사나이 픽쳐스 같은 곳에서는 시나리오 작가가 좋은 작품 가져오면 1억은 기꺼이 주고 작품 산다.


밑에 3천에 팔았다는 넘도 결코 적은 돈 받은 건 아니지만 


큰 제작사에 팔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작품 쓰면 1억 이상은 줌.


그리고 2년만에 쓴 작품 써서 3천 받았다던데 


한 달만에 써서 1억에 팔고 그런 작가들도 있음. 


할리우드는 시장이 워낙 넓어서 그런 작가들 꽤 있음.


물론 할리우드는 우리나라의 10배의 돈을 주고 작품 사간다.


그래서 할리우드에서는 시나리오 파는 걸 로또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