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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에게 필요한 건 종류에 상관없는 관심이다
보통사람들은 3의 칭찬을 들을래? 10의 욕을 먹을래? 라고 하면 10명중 10명은 전자를 택한다
그런데 문순정은 하루에 글 30개씩 도배하는 관종중의 개관종이라서
열번 중 열번을 후자를 택할 것이다
3의 칭찬을 들어도 만족하지 않는다
차라리 10의 욕을 먹더라도 10번 언급되는걸 더 좋아하는거다
즉 그에게 있어서 -10 = | -10 | = + 10과 같은 계산이 되는 것임
요 며칠사이 만큼 자기 이름으로 영갤에 이렇게 많은 글이 써진 적이 있었냐?
이거야말로 문순정이 바라는 결과이고 이 광경이 적당히 질리면 다시 돌아올거다 무조건
내 생각에 3일 뒤 혹은 늦어도 이번주 주말에 온다
특수관종들의 뇌구조는 우리가 생각하는거랑 차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