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 : 돈도 없으면서 지 또래 여자애들이랑 좆그지같이 김밥천국, 학식 같은데서 데이트하면서 꼴에 좆달았다고 유세는 드럽게 부림. 군대가면 여친이 지한테 주기적으로 면회와서 조공바쳐야 됨
20중반 : 군대갔다오면 들러붙는 년들의 질이 현저히 떨어짐. 변화의 흐름을 감지함
20후반 : 이때 두 분류로 나뉨.
> 정신차리고 개념남 코스프레 하면서 괜찮은 여자 호구잡아서 결혼
> 정신 못차리고 20초반에 하던 짓 그대로 답습 > 이 경우 상폐남되고 인생 개벌창 되니 이후의 과정은 생략
결혼 후 테크트리
결혼 직전 : 아파트 대출끼고 사면서 지가 집해온다고 유세부림. 여자쪽 집안에 혼수해오라고 요구하는건 드럽게 많음.
결혼 직후 : 맞벌이 여부에 관계없이 바로 집에오면 디비져잠. 마누라한테 물까지 떠오라 그럼.
마누라 임신 : 임신때문에 지 하얀똥물 못뺀다고 몰래 야동보고 빡촌다님. 그게 불륜이라는 생각은 좆도 못함.
마누라 출산 후 : 잠깐 지 자식이라고 돌봐주는 척 몇달하다 나중에는 일하고 와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지 애새끼 쳐다도 안봄. 애가 울면 마누라보고 챙기라고 갈구기만 하니 투명애비충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님 ㅋㅋㅋㅋㅋ
40대 : 지가 집안을 등한시하고 게을러터져서 처자식하고 관계 소원해진건 생각 못하고 남자는 외로운게 인생이라느니 빡세게 돈벌어와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느니 피코질 존나 시전하면서 자지놈들끼리 술쳐먹고 찡찡댐. 물론 술쳐먹고 집에 가면 또 마누라한테 꼬장이나 부리기밖에 못하면서.
그 이후는 귀찮다 알아서 상상해
물론 위에 쓴건 주갤통베 실자지들한테 해당사항 전혀 없는 얘기(이들에게 연애, 결혼이라는건 상상 속 동물인 유니콘, 피닉스와 같은 얘기이니까)
ㅇㄱㄹㅇ ㅂㅂㅂㄱ
영필아 왜 셀프디스해
존나 팩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