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같은 멀티플렉스도 아니고
그냥 시민 대상으로 상영하는 작은 극장에서 게스트로 섭외한 적이 있었다.
말도 안 되는 규모의 행사에 말도 안 되는 금액밖에 못 불러서 우물쭈물했는데
흔쾌히 승낙하시더라. gv 내용도 엄청 알찼고.
돈이 필요했다면 절대 승낙할 수 없는 행사였는데(이동진한테도 섭외했다. 어떻게 거절했는지는 노코멘트함)
흔쾌히, 멋지게 해치우시는 거 보면서 그분이 꿈꾸시는 분야가 비평에서 극장의 관객공동체로 옮겨갔다는 느낌 받음.
물론 지금으로서는 관객 공동체라는 게 cgv라는 배경이 없고는 불가능하니까 자꾸 불려나가시는 듯.
솔직히 돈이 궁하면 빨리 영화판 뜨는게 제일 효율적이다. 시네토크가 가서 한두시간 떠드는 걸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준비시간도 엄청날 텐데.
정센세 다큐 찍어야 해서 많이 하신다며
zz
사실 돈마련하는거였으면 큰곳만 골라다니던가 성격을 고치던가 했겠지
ㅇㅇ / 디지털 장편 다큐는 대학생도 찍는데 그게 제작비가 필요하면 얼마나 필요하다고. 새로 야심차게 극영화 만드시는 거면 몰라도.
팬카페에서 본인이 그렇게 말하지 않음?
그리고 다큐 찍는데 돈 적게 드는건 1인 제작일 때나 그렇지
ㅇㅇ / 팬카페 가봤는데 별 얘기 없던데? 임권택 다큐 작업하느라 7박7일로 바쁘다는 얘기 같은 거 밖에 읎음. 글고 웬만한 독립다큐멘터리면 제작비 얼마 안 들어. 천당의 밤과 안개 보면 알겠지만 정성일이 거창한 스케일의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왕빙 다큐 만든다하지 않음?
천당의 밤과 안개 말고 다른거
동진리 거절 썰이 더 궁금한데
갤주 거절어덕계했는지 궁금ㅎㄴ
ㅇㅇ / 작년 연말까지도 그런 말씀은 없으셔서. 구체화된 건 없는듯.
그렇구나 ㄳㄳ
크으 역시 한국평론계의 희망 갓성일 센세
근데 이동진 거절 코멘트 엄청 궁금하네. 단호하게 거절했나, 정중하게 거절했나, 아니면 직접 "액수가 적어"라고 말했나?
정센세...
돈 싫어하는 넘이 어딨다고 ㅋㅋ 미개한게 핼죠선인들은 특정 연예인이나 공인들을 신성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미개 딸도 안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틀딱새까 틀니딱딱거리지좀 마라
이동진이 응 돈적어 그러니 꺼져~ 했어도 욕할사람 아무도없는데 혼자 풀발기ㅋㅋㅋㅋㅋㅋ
영갤러들 칭찬은 커녕 심술 부리는 것 보솤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이동진이 최고랑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
이토록 적은 금액이라니..
돈두 중요하지
이와중에 이동진 까는놈들은 뭐냐 ㅋㅋ
돈은 다다익선이지 어차피 투자도 을텐ㄷ데 다큐라해도 돈 여유롭진않음
나도 궁금
이런거 다 찌라시 아닌가 증거도없고
갓성일
이동진이 거절했어도 욕할건 없지 정성일이 대단한건지 진짜 순수하게 영화를 사랑하는사람임
이 씹새끼가 날 뭘로알고? 꺼져!
돈을 얼마나 적게줫길래ㄷㄷ - dc App
이동진이 돈을 그렇게 밝힌디고?
다 읽고 나서 '이동진한테도 섭외했다. 어떻게 거절했는지는 노코멘트함' 이것만 대가리에 남음
이걸 믿냐?
영붕이들 개순진하네 ㅋㅋ 이런 애들 덕에 한국이 사기피해 1위지.
돈밝힌데ㅋㅋ 솔직히 돈 안밝히는사람이어딨냐? 그리고 이글을 믿냐? 아무런 근거도없는글인데 인증도없고
어자피 찌라신데 이동진이 머라했는지도 말해봐
하씨 니마 그래서 이동진이 뭐라고 하면서 거절햇는지 좀 말해주셈((;;
묘하게 한 명을 존나 뒤가 구린것처럼 써놨네ㅋㅋ
ㅋㅋㅋㅋ 우덜식 민주주의보서
정성일아조씨가 진짜 용기있는사람이지 평론가가 감독한다고하면 여태껏 평론했던 감독들 눈치존나보일텐데
이동진이 어케 거절햇는지.매우 궁금하다....디스할 생각 없으니 좀풀어봐 - dc App
적은 돈에 와준 사람이 고마운거지 프로가 자기 몸값 이하 일때 안 가는건 어찌보면 당연하기도, 그럴수 밖에 없지 않겠냐 "거지새끼가 어디서 엉겨붙어 다신 연락하지마 씹새야" 라고 하지 않는이상 이동진 안티가 생길일도 없을거고 그런 말을 이런대서 썰 풀진 않을테니 그냥 단호히 거절했나보다 하고 말면 안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