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년애 부국영 갔을때 흔히들 혼자다니던

페드로 알모도바르 초기작에서나 나올법한 키치한 생김새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비루한 육체

모리스삐알라의 사탄의 태양아래서처럼 자의로 밝은 곳을 피해다니는 듯한

익명의 카카로치같은 행동 동선들...

내가 영화를 좋아하는건 마치 친구가 없고 혼자 즐기면서 시간을 때울께 영화밖에 업어서라는걸 어필하는듯한 불쌍한 눈빛

ㅋㅋㅋㅋㅋ ㅆㅂ 하긴 부국영같이 졋망한 영화제에 정상인들은 안가지 ㅋㅋ

여기 영갤 색끼들은 그냥 죠나 하릴없이 지하철이나 타고 돌아다니는 서울역 뜰딱 노숙자 색끼들이랑 죠나 다를바없다고 보면 된다.

또 내가 이런글싸면 반박은 못하고 통한의 비추나 하나씩 날리겠지 ㅋㅋㅋ

인정하기엔 그 얄량한 존심이 허락하지않는거임 ㅋㅋ

뭐 내가 갈군다고 해서 니들이 바뀔거라 생각은 안함 여튼 결론은

죳같은 색끼들은 다 쓸어버리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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