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페이스오디세이, 블레이드 러너 1편을 조나 좋아하고 이런류의 영화는 거의 빼놓지 않고 본다는걸 미리 밝힌다
당연히 1편을 좋아했기에 2편에 기대도 있었으나 예고편을 보고 <복제인간과 인간사이의 씐나는 액션영화>로 만들어진건가? 싶어서 걱정이 되기도 했으나 개봉후 각사이트 평점과 리뷰제목을 보고 관람을 결심했다
관람후 느낌은 미술,음악,시나리오,편집 그어느것하나 1편을 넘어서지 못한것은 물론 근처도 가지못했다는것
미술은 더티함과 아날로그적인 표현조차 너무나 매끈하게 느껴졌다. 음악은 반젤리스도 아니고 안반젤리스도 아닌 중궈짝퉁 전자제품을 보는 느낌이었다. 시나리오는 1편에서 던져준 고민거리들을 벗어난 새로운 상상의 재료들은 전혀 없었다는점에서 존나 밋밋했다
최종결론: 1편빠들은 그저하품하게될것이며, 1편을 본적없는사람들은 개쌍욕을 하게될것이다. 허세충과 평론가들은 온갖 미사여구로 자신의 <나는 너희들과 다르다>를 존나게 시전할것임
개추
영념가자
블런충들때매 비추먹으려나? ㅋㅋㅋ
ㅋㅋㅋㅋ
솔직히 매트릭스에서 사이퍼가 던지는 메세지가 더 강렬하다 ㅋㅋ
주요 테마가 레플리컨트의 인간성이 인정돼야하냐 기계취급하고 말살해야하냐인데. 관객들에게 질문을 하기는 커녕 케이의 모험스토리에 주변장치일 뿐 영화의 제일큰 주제가 겉돌고있음 ㅋ
이런식으로 스토리라인 빈약하게 할거면 다이하드마냥 액션을 대폭 강화하든가 이거ㅏㄴ 이도저도아님 ㅋ
ㄴ방금 보고 온 영알못인데 이 댓글 엄청 공감되네요
개공감 솔직히 평이 다좋길래 내가 이상한줄 - dc App
느금마
1편 워낙 걸작이라고 해서 봤다가 기대보다 별로였음 그래도 시대를 앞서간 메시지나 디스토피아적 사이버펑크 분위기가 충분히 매니아층 형성할만 할 정도로 매력적이었는데 2049는 케이랑 조이 러브스토리가 너무 겉돌아서 감흥 없고 레이첼 로이 같은 캐릭터도 없고...1편이랑 스토리가 잘 연결되게 만든건 인정하는데 밋밋하고 흡입력 없어 음악도 기억 안나
주작추한거봐
불쌍하당
이런글 보면 1편도 개봉당시 개폭망했던거 기억나네...
한심 - dc App
블레이드러너보고 시간이 아까울수는 있어 하지만 그런 낮은 지능수준의 생명체가 이 지구의 공기를 소모하는건 더 아까운 일이란걸 명심해야해
ㄹㅇㅈ?
팩트추
K랑 조이의 러브스토리가 아니라 그 실체를 잘 봐야지
블런충들 부들부들대네 ㅋㅋㅋ 반박은 못하고
주제 매세지충 자살좀
영화를 까는 가장 간편한 방법 : 전작을 칭찬한다
전작 못봐서그런지 난 매우 만족하면서 봄. 매우 여운남는 영화엿음
전작 봤는데 오히려 더 좋던데 영화관이면 사운드를 더욱 명확하고 입체적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영상미랑 소품들의 디자인도 그렇고 더 깔끔해졌고
와 영알못이당
허세충과 평론가들은 온갖 미사여구로 자신의 <나는 너희들과 다르다>를 존나게 시전할것임<- ㅋㅋㅋㅋㅋㅋ 이거 ㄹㅇ이잖어
1편 개좆거품 영화 존나 빨아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