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 파울리코브스키의 <이다> 같은...
증말 인물에게 프레임의 여백으로 주는 중압감이 너무 미학적임...
컬러를 덜어낸 흑백 4:3 사이즈의 선택
등장인물의 변화와 맞물려 쇼트의 사이즈도 빅 클로즈 업에서, 클로즈 쇼트, 바스트 쇼트, 풀
쇼트, 롱 쇼트로 변화될 때, 공간의 여백도 함께 계산되서 확장되고 프레임의 구심적구도나 선상원근법, 명암으로 주는 깊이감들을 너무 잘사용한 영화인듯
마지막 장면에서 여태 금욕적이었던 카메라가 헨드헬드로 따라갈때 느끼는 쾌감도 경쾌하고 (경쾌한 장면은 아니지만..)
영화씹노잼
이다는 진짜 내러티브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좆같은영화일듯 - dc App
다시 읽으니까 당연한 소리만 하고 있네ㅋㅋ
ㅋㅋ그럼 내가 너한테 평론글을 써야되니
이다 마지막장면이 뭐였지 다시 수녀원으로 들어가는 거였나 나오는 거였나
당연한 소리를 어렵게 쓴거같음
난 그저 안본사람들한테 추천한거임 그리고 저기서 뭘 어렵게 썻다는건지.. 6줄짜리 추천글에
또또 얘만오면 나타나지 뒤틀린애들
아카데미 받지 아넛냐 이거?
안제이 바이다 미만잡이지 폴란드는
근데 화면 사이즈마다 나오는 차이점이 뭐임? 정확히 잘 모르겠어.
뭐지 다른 사람은 블런이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미장센이라던대
블러 언급하면서 이다를 빠는건 심각한 허세충인데 이다가 존나명작이긴한데 그냥 빨면되지 굳이 블러얘기를 왜함? 초딩수준 마인드 게다가 블록버스터 중에서는 블러가 조온나 미니멀리즘영화
흑백이면 당연히 컬러덜어낸거 아님?흑백을 덜어낸 컬러는뭐야?흑백을안덜어낸 컬러도 잇나...용어도 남발한느거 맞지? 어려운용어도 아닌데 쓰면서 허영심충만하는 그런건가..
블런은 '상업'영화에서 정수를 뽑아냈다는점에서 가치가 있는건데 이런 비교는
영갤인데 영화단어 자제해야 되나
블러조 여타 sf블록버스터에 비하면 미니멀한편 아닌가? ㅋㅋ 아예 예술영화와 비교해버리면.... - dc App
상업오락영화랑 예술영화랑 비교하는 게 제일 또라이
블러충들 왜이리 나대노
둘 다 좋아하지만 나도 이다가 훨씬 좋아...
블러에서 어떻게 뇌에서 사고를 하면 이다가 나오지?
흔한 '예술영화'충
'난 상업영화보다 예술영화, 독립영화가 좋더라~~ ' 하는 부류애들이 거의 이렇더라
힙스터새끼 괜히 블러 '굳이' 언급해가면서 스노비즘 부렸다가 개털리는거 존나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글이 왜 어려운거잉ㅋㅋ
허세충새끼들이 영어쓰면 유식해보이는 줄 알지
한자단어가 더 유식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