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미 부산 국제 영화제에 가서 하마베 미나미 씨를 보고 오기도 했지만 2회차인데도 정말로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청춘의 아름다움과 시한부 소녀의 슬픈 여생이라는 말만으로는 이 영화를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이기도 하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둘의 관계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으면서 인물들의 성장과 희망을 표현하는 좋은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지 슬픈 영화라기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슬픔이 지난 뒤에 찾아오는 성장과 그를 통한 새로운 관계와 희망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습니다.
원작을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원작을 보셔도, 보지 않으셔도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쿠라 역의 하마베 미나미씨 정말로 이쁩니다. 이빨을 드러내며 웃는 그 꾸밈없는 미소, 발랄함, 정말로 원작의 사쿠라의 매력을 잘 나타낸 좋은 연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미 부산 국제 영화제에 가서 하마베 미나미 씨를 보고 오기도 했지만 2회차인데도 정말로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청춘의 아름다움과 시한부 소녀의 슬픈 여생이라는 말만으로는 이 영화를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이기도 하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둘의 관계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으면서 인물들의 성장과 희망을 표현하는 좋은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지 슬픈 영화라기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슬픔이 지난 뒤에 찾아오는 성장과 그를 통한 새로운 관계와 희망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습니다.
원작을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원작을 보셔도, 보지 않으셔도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쿠라 역의 하마베 미나미씨 정말로 이쁩니다. 이빨을 드러내며 웃는 그 꾸밈없는 미소, 발랄함, 정말로 원작의 사쿠라의 매력을 잘 나타낸 좋은 연기였다고 생각합니다.
- dc official App
일본애들은 책이든 소설이든 애니든 만화든 제목을 존나 오그라들게 짓네
이게 사실상 작가 데뷔작인데, 일단 책을 쓰면서 먹고 살라면 사람들 눈에 띄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제목도 이렇게 지었다네 물론 제목하고 내용이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소설 재밌게 봄 기대함
근데 오랜만에 일본에서 실사 영화가 흥행했네
제목 때문에 궁금하다ㅋㅋㅋㅋ
부국영 야외에서 봤는데 관객 반응도 나쁘지 않고 좋았음 여주가 이쁘더라
일본은 여자하나 담구는 영화가 잘나가냐 ㅋㅋ 지금만나러갑니다 다만~ 췌장 등등. 뭐 앞 두개는 확실히 일본애들이 좋아하는 희생적인 여성상 투영한거고 췌장은 아니다만. - dc App
이 영화 제목 때문에 거부감 들던데 나쁘진 않나보네
증말 졎같은 제목이라고 생각
그냥 소나기 표절작품아니냐? ㅋ
소나기랑 내용이 전혀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