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회도 나가서 개소리하면 내부적으로 개쓰레기 취급당하는데 평론가 새끼들응 말 그대로 좆문가아니냐
익명(39.7)2017-10-25 17:30:00
애초에 영화 작품의 평론 가지고 갑론을박 벌이면서 개인을 향한 모독이라 여기는 태도가 저열한거임
익명(119.201)2017-10-25 17:46:00
ㅇㅈ ㅇ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주님은 그 패배감마저 굴복시켜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0)2017-10-25 18:38:00
레알루다가 듀나갑 틀린말 하나 업자너
익명(210.121)2017-10-25 19:00:00
평론가도 자기와 맞는 쪽이 있다. 영화처럼...도쿄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인디아나 존스가 취향인 인간이 있는거야..그러나 한국 평론이 뒤틀려 있는건 저런 취향 차이를 높고 낮음으로 서열화하고 거기에 더해서 영화의 소재와 성격에 따라 정파성을 띤다는거지..가령 폴란스키의 피아니스트가 친유대적이라고 한국 평론가들이 얼마나 깠나..당시 지명도 있던 유지나는 "폴란스키 볼장 다본 감독" 드립 치더니 영화가 깐에서 상탄 이후엔 미디어에서 사라져버렸지..정성일도 브로크백 마운틴 레이건에 아부하는 영화라고 씨부리다가 그 이후엔 안나오더라? 평론가가 개소리하면 반박할수 있지..평론가라고 눈깔 3개 달리고 대가리 2개 달린 인간이냐? 더구나 한국 평론가들이 개소릴 얼마나 많이 했는데 반지성주의를 들먹이나
ㅁㅁㅁㅁ(60.253)2017-10-25 19:05:00
유지나가 세븐 기네스 펠트로 머리씬을 보고 뭐라고 한줄 아냐? 여성을 감독이 아무런 이유없이 희생시켰다-요즘으로 말하면 여혐이라고 씨부렸다. 근데 영화를 본 대부분의 관객은 그 씬이 왜 필요한지 안다. 그러나 당시 유지나는 씰데없는 씬이라고 했지..영화를 똥꼬로 본것도 아닌데 그런 개소릴 했어..저런 평론가를 왜 욕하지 말아야하는데
ㅁㅁㅁㅁ(60.253)2017-10-25 19:10:00
또한 평론을 읽는건 대중이야...지들이야 밥 먹고 영화만 보는 인간이니 대중적인 영화가 지겨울수도 있지만 대중의 눈높이를 잃어버린 평론가 글을 누가 읽나? 로저 이버트는 한국 평론가 보다 영화에 무식해서 대중이 읽기 쉬운 평론 썼나
전문가 평점에 토달면 심술주머니 찬 사람으로 몰아감 = 정신병자 ㄷㄷ
이거 ㄹㅇ인데
거진 팩트 - dc App
케바케임 박평식 군함도 평점보면
반지성주의임 일종에
박평식은 평론가 아니라 욕해도 됨 - dc App
글고 평론가도 자기 취향이랑 주관이 있음 그게 절대적 잣대도 아님 맹신하는 새끼도 무적권 평론가 병신 하는 새끼만큼 병신인건 팩트
군함도 박평식이랑은 다른 상황을 말하는 거긴 한데 현타 마지막 말엔 공감함
특히 김치영화는 그바닥 종사자들 평론가들이랑 알고보면 같은 나와바리 지인임 김치영화 평들 신뢰도 더 떨어짐
누가 평식조무사 한줄평 같은거 얘기한 줄 아냐
글고 현타가 말한 김치영화에 대한 평 공감하는데, 어차피 내 본문엔 해당 안되는게. 좆같은 김치영화를 별 더 얹어주는 경우가 많지, 잘만든 영화 좆같다고 깎는건 없으므로 핀트가 다름
그래서 글쓴이분 학력사항이?? 세계영화계에서 입지좀 있으신분???
세계영화계에 입지가 있을 필요는 없는 거 같고, 학력은 만족스러운 수준임
일반 대중이랑 보는 눈이 똑같으면 평론가가 존재할 이유가 뭐냐. 당연한 걸 멍청한 놈들은 이해를 못 함.
박평식에 국한해서 얘기한게 아님 븅신아 그들도 사람이고 주관적이라 절대적지표는 못된다고. 잔인한거 싫어하는 이동진이 돌이킬수없는에 1점을 줬어도 그래서 존중하는부분이고 그렇다고 그영화의 작품성이 어디 가는건 아님
글쓴이 너도 내가보기엔 평론가 무적권 병신거리는 애들만큼 알못임 평론가는 알파고가 아니라 사람임
평론가도 개소리하면 욕처먹는거지 뭔 헛소리야.
학술회도 나가서 개소리하면 내부적으로 개쓰레기 취급당하는데 평론가 새끼들응 말 그대로 좆문가아니냐
애초에 영화 작품의 평론 가지고 갑론을박 벌이면서 개인을 향한 모독이라 여기는 태도가 저열한거임
ㅇㅈ ㅇ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주님은 그 패배감마저 굴복시켜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루다가 듀나갑 틀린말 하나 업자너
평론가도 자기와 맞는 쪽이 있다. 영화처럼...도쿄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인디아나 존스가 취향인 인간이 있는거야..그러나 한국 평론이 뒤틀려 있는건 저런 취향 차이를 높고 낮음으로 서열화하고 거기에 더해서 영화의 소재와 성격에 따라 정파성을 띤다는거지..가령 폴란스키의 피아니스트가 친유대적이라고 한국 평론가들이 얼마나 깠나..당시 지명도 있던 유지나는 "폴란스키 볼장 다본 감독" 드립 치더니 영화가 깐에서 상탄 이후엔 미디어에서 사라져버렸지..정성일도 브로크백 마운틴 레이건에 아부하는 영화라고 씨부리다가 그 이후엔 안나오더라? 평론가가 개소리하면 반박할수 있지..평론가라고 눈깔 3개 달리고 대가리 2개 달린 인간이냐? 더구나 한국 평론가들이 개소릴 얼마나 많이 했는데 반지성주의를 들먹이나
유지나가 세븐 기네스 펠트로 머리씬을 보고 뭐라고 한줄 아냐? 여성을 감독이 아무런 이유없이 희생시켰다-요즘으로 말하면 여혐이라고 씨부렸다. 근데 영화를 본 대부분의 관객은 그 씬이 왜 필요한지 안다. 그러나 당시 유지나는 씰데없는 씬이라고 했지..영화를 똥꼬로 본것도 아닌데 그런 개소릴 했어..저런 평론가를 왜 욕하지 말아야하는데
또한 평론을 읽는건 대중이야...지들이야 밥 먹고 영화만 보는 인간이니 대중적인 영화가 지겨울수도 있지만 대중의 눈높이를 잃어버린 평론가 글을 누가 읽나? 로저 이버트는 한국 평론가 보다 영화에 무식해서 대중이 읽기 쉬운 평론 썼나
만족스러운 학력을 가지신 분이 펼치신 논리라는게 정치인 비판에 니가 정치해봐! 라니 퍄..
좆같은 쿨병임
만족스러운 배제대
이거 씹레알이자너 ㅋㅋㅋㅋ
이건 어떤 영화 사례 하나 가져와서 얘기해야 맞는듯, 관객이든 평론가든 당장 케바케일수밖에 없잖어
근데 평론가들끼리도 서로 이런거로 뒤에선 욕할거 같은데
ㅇㄱㄹㅇ 취향 따지시는 분들이 정작 평론가 취향 존중은 안해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