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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좆백수 히키코모리라서


영화광이 됨.


사실 전문가도 아님


진짜로 영화가 좋아서 그렇다기보다는 


그냥 허구헌날 집에서 박혀 살고 있으니


하릴없어서 시간때울라고 토렌트같은데서 존나게 쳐 받아서 봄



존나게 쳐보니 지가 무슨 영화 전문가라도 된양


존나 작품들 평가해댐..


이건 저래서 안좋고 저건 저래서 병신작품이고 등등등




하지만 정작 지 혼자 뭘 창작해본적이 없음


초중고딩때 글쓰기 대회에서도 5줄넘어가는 글 제대로 못쓰는 병신들이 대부분...


하지만 영화는 집에서 허구헌날 쳐보니


명문대 나온 평론가라도 된양 날카로운척 명작에 대한 선을긋고 난리...


그 평도 보면 그저 지 주관에 극단에 달한 평들이 대부분이고,


영화 어디서나 쓰이는 비슷한 표현들만 인용하는 단순한것들이 대부분


그런데도 자신은 특출나서 이런 영화를 안좋게 평가한다라며 다른애들 취향은 무시하고 


콧대만 처높은 병신들 태반


정작 기준도 없고, 속빈 강정같은 가벼운 지식으로 남의 시선을 깍아내리고


얕은 우월감만 느끼려는 병신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