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욕적인 역사를
너무나 패배의 역사로 그렸기 때문임.
물론 객관적으로 병자호란 자체는 패배의 역사가 맞지만
영화에서만큼은 그 과정에서 병자호란을
패배의 역사가 아니라 실패의 역사로 그렸어야한다는거임
이 영화는 처음부터 패배의 기운으로 가득차있음
처음부터 병사들은 지쳐서 싸울 생각도 없고
신하들은 뭘 해보지도 않고 청나라한테 고개숙여러 뭐라 말싸움하고
이러면 안됐다는거임
이 영화를 다시 만들면
처음에는 존나 병사들 열정적으로 싸우고
청나라 한테 "도전"하면서 막 전투나가서도 열기가 있는데
계속해서 청나라한테 지고
먹을거 떨어지면서 병사들은 나약해지고 신하들은 개잡소리해대고
이런 절망의 상황으로 나아가는 그런 극적인 전개가 필요했다는거임
영화에서는 이런 과정없이
그냥 처음부터 너무 결과론적 시선으로 조선이 청나라한테 패배한 모습을 보여줬음
근데 이러면 안됐고
청나라로부터 나라를 지키려고 열심히 싸우고 도전했지만 실패했다.는 느앙스를 풍겼어야함.
영화 300처럼 갔어야함.
사실 영화 300도 병자호란이랑 다를거 없는
스파르타 입장에서 굴욕과 수치의 역사인데
이걸 이렇게 멋진 영화로 만든건
패배가 아닌 실패의 역사로 바라봤기 때문
청나라 기병 300한테 10만조선병 유린당한장면도 안나왔는데 뭐 ㅋㅋㅋ
제작방향이 원작 그대로 만든 거라 어쩔 수 없음 니 말대로면 tv사극하고 뭐가 다르냐
그럼 왜곡이잖어
개소리도 정도껏
ㄹㅇ공감.. 이 영화에서 가장 감정적으로 파동이르킨게 중반부에 조선군글 청나라한테 개쳐발리는 장면이였는데 이거보면서 존나 다른의미로 분하고 그러더라
차라리 조선군이 청나라한테 게속 처발리는 모습이라도 계속 보여줬으면 나았을듯 ..영화가 처음부터 성안에 갇힌체 이어졌음.. 성밖의 이야기를 하다가 성안의 이야기로 들어왔어여지 ㅇㅇ
ㄴ 뭐가 왜곡임? 당시 조선군들 존나 열심히 싸웠다. 임진왜란으로 나라 지켰던 그런 자부심있어서 존나 열심히 싸운게 팩트임.. 영화처럼 개븅신처럼 있엇던게 아니라
작품의 제작의도를 하나도 이해못한게 글에서 느껴짐; 님같은 사람들이 그득그득하니까 다 범죄도시 보러간거자너 ㄹㅇ루
남한산성으로 300 장난하냐...캐스팅 자체가 안되겠다ㅠㅠ
영화글위주는 역사를 ㅈ도 공부를 안했구나. 인조 때 조선군들이 자부심이 있었다고? 개소리죠. 조선 정예들은 이괄의 난 때 대부분 죽어버려서 조선의 국방력이 약해졌다. 청나라 기병대들이 남한산성으로 진격할 때 일부러 성을 공략하지 않고 그대로 무시하면서 남하했고 부랴부랴 쫓아오다 지쳐있는 조선군을 개처발라버렸는데 열심히 싸웠고 도전했다? 애초에 절대로 이길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다.
추가로, 왜란 이후로 조선의 군사편제는 조총병의, 조총병에 의한, 조총병을 위한 편제로 맞춰져 있었다. 보병대 기병대의 움직임 모두가 조총병을 주력으로 사용하도록 만들어 놓았음. 근데 조선군은 창병을 제대로 구축하지 않아서 기병들에게 취약했고 그 결과가 쌍령전투다. 즉, 조선군 시스템 자체가 청나라 기병들에게 절대적으로 박살날 운명이었다는 거다.
그런거없이 그냥 노잼느낌이라 안본거
책이 원작이라 어쩔 수 없다 그런식으로 연출하려 했으면 김훈작가가 영화화를 허락하지 않았을거임
300 ㅋㅋ
김훈은 칼의노래랑 전혀 상관없어보이는 불멸의 이순신도 드라마화 허락했는데 멀 ㅋ 불멸의 이순신이 칼의노래를 원작으로 한 거임 근데 원작 따로 드라마 따로 ㅋㅋ
패배와 실패가 뭔 차이지 했는데 다 읽고보니 이해됨 ㅇㅇ
역사왜곡 하면 안된다는 놈들은 뭐냐? 영화 자체가 픽션인데
이 글 논조에 공감함 남한산성이 잘만든 영화라는건 인정하지만 그만큼 지루한것도 사실인데 영화 극초반부터 이미 패배한 상황인것마냥 비춰진것도 한몫한듯 ,
그런 패배의 분위기속에서 처으무터 이병현의 주장자체가 합리적이게 맞아버리니깐 썰전하면서 대립하는 과정도 너무 일방적이고 이병현이 당연시 비춰진것도 있었ㄱㅎ
자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졸에게 자부심이란건 도시국가 시민군이나 19세기 이후 근대국가 군인들한테서나 나오는거다 븅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씨발 300은 원작이 만화다 만화ㅋㅋㅋㅋㅋ테르모필레 전투 자체가 워낙 미화된것도 많기는 하지만 병자호란이랑 같지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영양가 있는글은 아니네
니 에미 밥 짓다 태워 먹는 소리하네
300은 그냥 오락영화 아니냐?
청나라 300은 기마대만 300이고 조선십만은 전군 절반이 모여야 되는데 지형상 불가능 많이 모여봐야 몇천 수준이라더라 결국 지휘관들과 수뇌부들의 무능르로 패한거
솔직히 cj에서 무슨 생각으로 김훈 원작을 리메이크할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절대 흥행못하는거 뻔히 예견되는데
300 ㅅㅂ ㅋㅋㅋㅋㅋ원작마저 역사왜곡으로 있는대로 욕먹고 역사적 팩트로 정면으로 반박한 만화까지 나온 작품을 뭔 좋은 예시라고 드냐
정확한 고증 따질거면 다큐를 봐야지 왜 영화에 그걸 들이대냐. 영화는 엄연히 픽션인데 ㅋㅋㅋㅋㅋ다큐보면 하품쩍쩍나고 잠와서 어지간해서 필요한 경우 아니면 안보지? 근데 그걸 영화관에서 장시간 보게하는 꼴이니 흥행이 될리가 있나. 그것도 굴욕적인 역사를 굴욕적인 그대로 그려냈는데 마조히스트나 고도의 국까가 아닌이상 누가 즐길수가있겠음.
남한산성같은걸 300처럼만들라고 시도했다가 군함도같은게 나오는거다.. 남한산성 좋은데 왜
네다찐 - dc App
300은 코믹북이 원작인데요 형님 ㅋㅋㅋ 남한산성 망한이유는 명길이 병시니처럼 울고짜고 해서 그런거 실제로 명분과실리싸움이라고 홍보해놨는데 막상 까보니간 drama가 많이 약했음.
근데 남한산성 볼만했는데. 몇가지 아쉬운 부분 초입에 김상헌이 뱃사공 죽이는거. 초입부터 이래놓으니 캐릭터가 너무 정형화되어버림. 그러니 김상헌은 무자비한 사람으로 이미 캐릭터가 형성되어서 그 후에 이야기랑 어울리지 않음. 감독의도는 나루랑 비극적 운명얘기할려고 했는데 초반 임팩트가 너무 강했다. 전반적인 구성 자체가 별루였음. 거의 2001년도에 나온 영화 무사수준?
장막 나눈것도 어설프고
내가 남한산성 만든다면 초입에 삼전도의 굴욕부터 먼저 나오게함. 그리고 인조가 머리 찍으면서 청나라애들이 존나 비웃는 장면 나오게하면서 과거로 돌아가는 장치 쓰면서 남한산성 얘기 설명해줌. 얼마나 병신짓해서 이지경이 됐나. 그러고 마지막부에 머리가 짖이겨진 선조는 살고 / 김상헌은 목 매달어 죽는 모습 오버랩하면서. 인조는 용포에 먼지가 낀 상태로 궁으로 돌아가는 모습. 하면서 클로징..
그따위로 만들었으면 더 비참하게 쪽박찼을텐데
남한산성과 300은 원작의 성질과 목표부터 다른 작품이잖아 바보멍청이새끼야
영화자체의 네러티브는 괜찮았는데 소재가 너무 낡고 맨날 해먹던 거라 TV에서 보면 그럭저럭이래도 영화관에서 볼건 아니었지
도뉴도 급식티 내지마라 선조에 인조가 병신짓을 했다는 둥.. ㅉㅉ 힙스터 새끼들 다 뒤졌으면
김훈 원작책 챕터 1 언 강에서 서막에서 김상헌이 뱃사공 칼로 베는 장면 그대로인데. - dc App
남한산성이 곡성보다는 훨 재미있더만 차이점은 남산은 결과가 역사에 있어 다 알고있는 굴욕적인 패배역사인거고 곡성은 감독이 해석이랍시고 여러가지 길로 나올수있게 이것저것 딱 퍼즐이 맞지도않는 미끼로 낚은것뿐 곡성이야말로 재미도 없고 뭣이 중헌디만 남긴 영화 - dc App
그래서 군함도 만들어드렷습니다 ^^
남한산성에 광해군 중립외교와 유배장면이 나왔어야 했다 그러면 관객들이 그럼 그렇지. 감히 중립외교의 위대하신 광해군 가카에게 반란일으키더니 인조새끼 꼴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졸라 카타르시스 느끼면서 극장나갔을걸?
아니 별로 남한산성 충분히 수작이라고 생각됨. 영화를 관객수로만 평가하면 디워는 ㅆㅅㅌㅊ영화게? 병신글 비추
59.14/엄연한 다큐 픽션이 여기서 왜 나와 개똘빡아 300은 역사 왜곡이 스파르타 같은 개쓰레기 ㅈ같은 국가 행패를 ㅈㄴ 포장시켜서 욕처먹은건대 네 논리대로면 나치 착하게 그려도 '픽션'이니깐 괜찮은거겠죠? 욕 처먹은 이유라도 찾아보고 씨부려
원작을 읽긴 했냐?
그런 영화를 기대했었으면 류승범한테 갔어야지
원래 처음부터 조선 조정이나 군에서는 패할 것이라는 분위기 팽배했음. 긍데 굳이 개긴 이유는 왕이랑 고위관료들이 유교의식 가득차서 뒤져버린 명나라 형님 응딩이 찾고 있었기 때문임. 애초에 이길거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고 말로 계속 개겨뎌 청이 굳이 조선 땅으로 출병할 거라 상상도 못했지.
조정에서 패할것이란 분위기가 팽배했다는 팩트는??? 도원수 김자겸이 숨어있으니 지방 근왕병들 각개격파당했고, 제대로된 지휘체계가 있었고 인조의 대피를 제대로 했거나 , 강화도의 점령만 막았다면 대기근에 전쟁 지속력이 떨어진 여진족들은 오래버티지 못했음 이괄의 난 까지 들먹거리지 않아도 충분히 해볼만한 싸움이였다
사상자도 청군이 더 많았음
따지고 보면 명을 멸망케 한것도 청이 아니잖아 이자성의 난으로 멸망하고 명잔당하고 청이 결탁해서 나라 세운거지. 이괄은 조기 진압이므로 별 타격 없었을거임. 문제는 김자겸 이객기하고 조정대가리들이 문제였지
충분이 미화한 영화야
근데 왜 뒷 이야기를 짤라먹었지? ㅇㅅㅇ 지뢰박아 놓은 이야기 말이야. 경기도청에서 유네스코에게 그 사실을 은폐시킨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는게 논란이 크겠다.
한국의 300으로 만들었어야 ㅇㅇ
흥행을 위해 영화를 300처럼 만들라고? 시발...
이 말 맞다고 본다. 같은 병자호란 소재인데 최종병기 활은 흥했잖아.
전반적으로 공감하는데 삼백은 전혀아니지 ㅋㅋㅋ 삼백은 긍지의 영화고 ㅋㅋㅋ
최종병기 활같은 쓰레기 영화 만드느니 남한산성이 백배 낫지. 게다가 활은 표절영화 아냐
맞는말이긴한데 이게 맞는말이라는게 되게 슬픈이야기임... 예를들어 1000만영화 베테랑 결말을 현실대로 만들었으면(SK 매값사건+한화회장 몽둥이 폭행사건 합친거) 400만도 힘들었을거.
사람들은 현실을 직시하기 싫어하며 소수를 제외하고는 판타지를 원하고 영화가 흥행하려면 그걸 맞춰줘야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인데 사실 저런것만 원하는 한국 관객 수준이 높다고 하긴 좀 그렇지.
인조반정때 이미 나라 망삘이었고 그 원인이 된 광해군부터 망삘이었으며 광해군이 탄생한 이유를 제공하는데서 망삘이었지. 패배의 역사가 맞는데 뭔 개소리야. 인조반정때 나라 병신만들고 '공신'들끼리 쳐 싸우다 더 병신만들고 이괄의 난 거치면서 더 병신만들고 그게 정묘호란을 일으켰고 정묘호란이 병자호란을 일으켰으니 청이랑 상관없이 조선새끼들이 지들끼리 나라 말아먹은것. 한국에 '대의'같은걸 이해하는 새끼란 없었기때문에 쳐 망한것.
심지어 병자호란때 길 앞잡이한게 이괄의 난에서 활약하다 청으로 도망가 길앞잡이한 조선놈이라 그나마 더 대응 못한것도 있으니 걍 조선놈들 스스로가 지무덤을 존나 파서 쳐 망한건데 이걸 무슨수로 국뽕영화를 만드냐 타임머신만들어서 역사바꾸는게 더 쉬울듯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관객 수준이 이러니까 망했지 다른 이유가 뭐가 있냐.
좆망의 역사를 다룬 작품으로 이만한 수작을 한국영화에서 나는 처음 봤다. 외교 국방, 두 충신의 상반되는 논리가 둘 다 틀리지 않고, 힘이 없어 밀리는 현실 속에서 애국 애민 정신 충실한 존나 똑똑한 놈들이 기를 쓰고 길을 찾아봐도 망조를 벗어날 수 없는 좆같은 현실 자체가 핵심인걸. 먹고사는 것 앞에서 삶은 너무나도 비루하고, 목숨보다 소중한 존심은 깃털만한 무게도 없는 걸, 그 현실의 좆같음을 느끼는 게 원작과 영화가 모두 추구한 바 아니냐.
관객이 영화를 보면서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고 누구 편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고 씨발 상황은 좆같고 임금부터 백성까지 하나같이 병신같고 상황 타개할 개구멍 하나 보이지 않고 와 씨발 이건 죽음의 길이네 그냥 뒤져라 존만이들아 하면서 울분을 삼키고, 영화 끝나고 일어나면서 하 시발 좆같네 하는 감정이 깊게 박혀있어 먹먹하다면 이 영화는 존나 잘 만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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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말을 듣고 누구펀을 들어야할지 모른다고? 그냥 처음부터 이병헌이 하는 주장이 맞는 말 같은데?
얘 글처럼 첨에 좀 전쟁에서 승리라도했으면 , 계속 싸우자는 김윤식 말도 일리있지 처음부터 방적으로 처발리는데 김윤식 개병신으로 보임
님아 남한산성 공방전 막바지에는 훈련도감 어영청 장수들이 대전을 둘러싸고 척화신 내보내라고 시위까지 했어요 식량도 없고 성안에는 대포알이 날아들고 근왕병은 모조리 패퇴하고 강화도는 함락되서 봉림대군과 빈궁들도 포로로잡히고 휘하장수들은 단체 시위하고있는 이 절망적인 전세에 무슨놈의 300?
요즘 시대에 누가 김윤석의 말을 지지하겠냐? 이병헌의 주장이 당연히 합리적으로 보이지 하지만 그 시대에 그 조선나라에 태어나서 맨날 똑같은 이데올로기만 주입받으면서 교육받고 자랐으면 이병헌의 주장에 동의했을지 장담할 수 없음 이병헌의 주장에 공감하는 건 현대의 관객이기 때문
남한산성 망작이라는 건 영알못 기대했던 것보다 작품평 좋던데 작품평 좋은게 쓰레기 취급받고 흥행만 잘되는 것보다 나음
실제역사에서는 청군이 남한산성에 식량이 얼마나 있는지 알수도 없고 공성전에선 싸우는족족 조선군한테 모가지 다털림
오히려 영화에서는 청군을 버프를 해줬다면 버프를 해준거, 용골대가 황제부른건 못이길까봐 쫄려서부른거였다
참고로 청군이 가져온 홍이포는 포술실력 격차 존나커서 무려 조선군의 대포에 "저격"당해서 다박살남
명량이나 봐라
몇몇 리플 단 애들이야 말로 무조건 조선은 병신이었을 거야, 병신이었어야 해 결론부터 내려놓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당시 청나라는 당장 국력은 강하지만 경제적으로 씹망상태라 올인 쇼부친거라 똥줄타는 상황이었고 그 와중에 크고작은 전투가 자꾸 벌어졌다는건 조선군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반격을 가했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근거임.
조선군 작계 자체가 지연전 위주이고 청기병이 워낙 막강해서 대부분 실패로 끝나서 그렇지, 광교산 전투처럼 승리한 전투도 간간히 있음. 정작 김자점이나 김경징처럼 전세에 큰 영향을 미칠 위치에 있던 놈들이 소극적이었던게 제일 문제지. 임진왜란 때 처럼 김자점 자리에 권율 있고 김경징 자리에 이순신 있었으면 속전속결은 절대 불가능했음.
영화에서는 근왕군도 개병신 배신자들로 만들었는데 그럴거면 병력 모아서 오지도 않았겠지. 뭐 김자점이 황해도를 방기한 순간부터 이미 진 전쟁이긴 하지만 원글 말은 좀 오바더라도 더 대중적으로 만들 여지는 충분히 있었다는 점에는 동의한다.
이 영화는 애초에 정치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영화, 무슨 역사속의 소중함이니 교훈이니 같은건 겉위장이고 실상은 한국민들의 열등감과 사회분란 요소를 자극하려는 것, 중국에 대한 은연중의 두려움을 심어주고 친중의 편으로 서게하려는 코드, 터무니 없는 소리로 들리겠지만 국내 좌익들이 중국공산당의 자금지원과 연합으로 문화계가 저런식으로 의도 조종되고 있다봐야함
무의식적으로 주입되는 영상 속 화면을 통해 현 시국과 오버랩 시키려는 의도지 이건 감독 본인이 의도로서 말한바도 있고 명나라(미국) 청나라(중국) 명나라 미국은 멸하고 명나라 미국을 지지한 조선 한국은 전쟁에 피폐해 진다 노골적인 메세지인 셈이지
병신아 기황후랑 다른게 뭐냐
이건 뭔 개소리지 ㅋㅋㅋ
국뽕을 내놓아라 빼액빼액
병자호란 털리고 조선후기 군담소설 유행하고 자기 힘으로 독립 못하고 지금은 반일영화 찍고 정신승리하고
팩트위주로 만들었구만 딸칠거면 300봐라
저 시대에 백성은 재산들일 뿐인데 뭔 스스로 싸우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해
딴거 없고 지금 좌좀들이 하는 폐악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니까 초반에 모르고 푸시하다가 나중에 안보자로 전환한거지. 택시좆전사랑 전반대.
국뽕딸칠거면 딴거보세요
아니 그 당시 국가 꼬라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건데 무슨 잘못?
뭐 청나라가 경제 좆망이었다고? 지랄 팔기군이라는 그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군사제도를 통해서 띵나라 찢어발기고 있었고, 띵나라 내부에서도 이자성 같은 새끼가 자꾸 반란일으켜서 띵나라는 괴멸직전이어서 임진왜란으로 이미 허벌창난 조선은 그냥 귀에서 앵앵대는 귀찮은 모기같은 존재였을뿐. 그냥 띵나라 완전정복 하기전에 귀찮은 놈들 정리한거임.
굳이 볼만한 이야기는 아니지 저게 사실ㅋㅋㅋㅋ
그렇게 되면 국뽕영화라고 까였을것같은데
국뽕이랑 이 글의 논조랑 무슨상관임? 어차피 마지막에 추하게 머리 꿇고 쳐발린다는건데 단지 그 과정에서 좀 더 역동적이였으면 좋았겠다는건데
으휴 222.118 좆병신은 좀 좆도 모르면 아갈 싸물어라
청나라 당시 경제난으로 한족들 솎아내기까지 하면서 버티고 있던 상황이었음 정리완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