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쩐다
개연성이 아주 거슬리지 않을 정도에서
예상치못하게 신선하게 전개되서 잼
중후반 약간 지루할려는데
ㅅㅂ 무슨 500억 블록버스터급 눈요기
핵폭탄 인공위성 유도탄 다나오고
클라이막스에 입벌리고봄
박평식 평 이해감
양우석 일단 박수쳐주고싶다
이걸우째 만들었지.
이념이랑 영화만듬새를 논하고싶지않다
올해의 수작.
개연성이 아주 거슬리지 않을 정도에서
예상치못하게 신선하게 전개되서 잼
중후반 약간 지루할려는데
ㅅㅂ 무슨 500억 블록버스터급 눈요기
핵폭탄 인공위성 유도탄 다나오고
클라이막스에 입벌리고봄
박평식 평 이해감
양우석 일단 박수쳐주고싶다
이걸우째 만들었지.
이념이랑 영화만듬새를 논하고싶지않다
올해의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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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 //다시 영화로 돌아가서 넌 강철비가 친김일성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러니까 너의 그 한국측 곽도원은 브르스 커밍스의 미소대리전 이론을 추앙하는 새끼다. 심지어 커밍스가 자기 이론을 사과까지 했음에도 케케묵은 미소 대리전을 다시 끌고 나왔다. 좌빨들이 미소대리전을 지지했던 이유가 저 이론을 택하면 김일성이 남한을 침공한 책임이 사라지니까 물고 빨았던거다. 또한 남북의 주인공 이름이 같다. 그리고 북측 정우성은 말끝마다 장군님,위원장님 이지랄하고 있다. 왜 주인공 이름을 동일하게 만들어서 같은 민족임을 강조하면서 왜 정우성은 김정은 빠돌이였을까? 사실 여기서 한발 더 나가면 한민족이 김씨 일가에게 충성해야한다는 뜻인가?
110.70.*.* //정우성으로 돌아가 보자 왜 정우성은 쿠데타 세력에 가담하지 않았을까? 정우성은 세뇌된 북한 국민들과는 다르다. 외부 사회의 정보와 친숙하며 한국으로 피신했을때 어떤 수준의 치료를 받게 될지 알고 있는 인간이다. 세계가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아는 인간이란 말이다. 당연히 북한에 널린 정치범 수용소 실상과 북한 국민들의 열악한 상태를 알고 있고 더구나 사실은 그 시스템이 운영되는데 상당한 기여를 하는 인간이다. 그런데 왜 쿠데타 세력에 가담하지 않았을까? "지 살려고 그랬겠지?" 아니야 첫째 영화상의 정우성은 애국심이 투철하고 희생적이다.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인간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자가 김정은을 장군이라고 부르네?
110.70.*.* //니가 정우성이라면 당연히 북한 시스템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지 않을까? 내가 정우성이라면 그럴거 같거든? 이성이 있는 인간이 단지 자유를 원한다는 이유로 국민을 정치범 수용소에 감금,고문하고 살인하는 행위에 대해 죄책감이 없겠냐고? 나라면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저딴짓은 못할거다. 그런데 이성적이며 젠틀한 정우성은 자신이 동조하는 북한 현실에 회의감을 느끼지 못한다. 말끝마다 "장군님,위원장님"??? 내가 정우성 입장이라면 당연히 쿠데타군에 동조하겠다. 영화는 친 김씨 일가적이다. 친 김일성이라고 말할수 있겠지..그리고 내 생각을 수정해야할 어떤 이유도 발견하지 못했다.
110.70.*.* //나를 "아조시"라고 부르는 아이야 "자기검열 이외의 방식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이게 "자문자답을 통한 숙고 방식"을 뜻하겠지? 그러나 저것말고 다른 방식은 없다. 구구단이 아닌 다음에야 모든 신념은 자문자답을 통해 만들어진다. 니가 나와 댓글달면서 "아조시"말이 옳은가 틀린가? 너 스스로 물어봤겠지? 틀렸다고 생각되니 이딴 댓글다는거야. 모든 인간은 자신에게 물어봐야 답을 알수 있다. "너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명제로 만들면 어색할지 모르겠지만 그럼 넌 자문자답하지 않나? 늘상 하는일 아닌가? 어떻게 "자기검열 이외의 방식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어떻게? 타인이 말한 명제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해야한다? 이거냐? 그렇게 읽히거든? 개소리하고 있네
110.70.*.* //회의하지 못하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다. 그건 좀비야. 좀비가 되느니 홀로 죽겠다. 니가 말하는 "자연스럽게 늙되, 낡지 맙시다"?? 니가 말하는 회의하지 않는 인간의 정의라면 나는"부자연스럽게 늙고 낡은 인간이 되겠다" 또 이런뜻은 아니라고 댓글 달겠지?? 니글을 읽어봐라..그리고 그런뜻이 아니라고 댓글달아 멍청아..야 너 성인이면 니 글이 어떤뜻인지는 알아야한다. 단순히 멋져 보인다고 이것 저것 같다 붙이면 니가 쓴글이 된다. 의미 모호한 개소리가 나오는거야
110.70.*.* //한국 사람 특징이 정치인을 지지한다 아니다가 아니라 좋아한다 싫어한다고 표현하지..왜? 너 박정희랑 연애하니? 왜 좋아하고 지랄인지? 죽은 박정희는 말할 것도 없고 살아 있는 정치인 말할때도 좋아한다 아니다라고 하거든? 너를 포함해서 상당수 인간들이..정치인과 연애할 것도 아니고 왜 좋아한다고 씨부리는건지..또 좋아 한다면 정치인 무엇을 좋아 하는지? ㅉㅉㅉㅉㅉ
110.70.*.* //한국 사람 특징이 정치인을 지지한다 아니다가 아니라 좋아한다 싫어한다고 표현하지..왜? 너 박정희랑 연애하니? 왜 좋아하고 지랄인지? 죽은 박정희는 말할 것도 없고 살아 있는 정치인 말할때도 좋아한다 아니다라고 하거든? 너를 포함해서 상당수 인간들이..정치인과 연애할 것도 아니고 왜 좋아한다고 씨부리는건지..또 좋아 한다면 정치인 무엇을 좋아 하는지? ㅉㅉㅉㅉㅉ
ㅁㅁㅁㅁ//아저씨,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봅시다. 이거 집 밖에서 말 꺼내면 청자가 도망 안 갈거라 생각해여? 아저씨가 꺼내는 논리가 아저씨 내면에서 너무 굳어져서 딴 사람들한테는 씨알도 안 먹힐 개소리란거 모르죠?
ㅁㅁㅁㅁ//아저씨의 논리와 사고방식이 이미 좀비에요.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끊임없이 의견을 수정해야 하는데, 아저씨는 첫 댓글부터 그냥 쭉 지 할말만 다 하고 끝까지 아저씨 말이 맞다고 관철하고 있자나여
설사 아저씨 말이 맞다 칩시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을 공감시키고 설득해야하는데 아저씨처럼 거친 말로 설득이 되겠어여? 그냥 아저씨는 사상적 허영에 빠진 평범한 사람이에요. 아저씨 생각과 말이 옳은지 틀린지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하고싶은 말 다 하고 싶은 그런 사람. 그러니 논리가 치즈처럼 구멍이 뽕뽕 났지...
어휘가 멋져보여요? 내 댓글이? 아저씨 아들뻘한테 딱하단 소리 듣는건데. 좀 사람이랑 말 좀 해요. 나같으면 걍 댓글 안 달고 도망감
110.70.*.* //넌 반박을 할줄 모르는 놈이지..내가 아저씨라고 치고 내가 위에 정우성이 왜 쿠데타군에 가담하지 않았는지 너에게 물었다. 왜 대답하지 않냐? 저런 설정은 감독의 의도야. 주인공 두명이 같은 이름인 것도 감독의 의도다. 그중 미남배우인 정우성은 김정은을 장군님이라고 부른다. 그거 역시 감독의 의도야. 그럼에도 넌 내 물음에 대답하지 않고 내가 틀렸다고만 쓰고 있다. 무엇이 틀렸나? 내가 틀렸다는걸 논증 해봐 ㅄ아..댓글의 순기능이 있다면 그거니까. 왜 댓글의 순기능을 활용하지 않죠? 깨시민님?
110.70.*.* //그럼 넌 니가 옳다고 믿지도 않는 사실을 단지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꾸며야한다는건가? 아니면 니가 말하는 "공감과 설득"은 내가 옳으니까 내말 들어-이걸 말하는걸로 밖엔 생각 못 하겠네..대체 뭘로 설득이 되야하나? 대체 어떤 부분에 공감해야하는건데? 넌 영화는 말하지 않고 내글이 틀렸다고만 되풀이하고 있다. 그러면서 공감과 설득을 말한다? 니 별명이 공감과 설득이냐?니가 하는짓이 꼰대짓이란거다. 설득이 될려면 이유가 있어야한다.
ㅁㅁㅁㅁ//쿠데타군에 왜 가담함? 그 쿠데타군이랑 김정은이랑 다를 바 없다는건 영화 내에서 정우성 입으로 나왔음 ㅇㅇ. 김정은을 지킨건 정치보단 쿠바로 보낼 가족애 때문이었고. 아저씨 진짜 이 영화 보긴 봄?
시발 김경식 영화소개만 본 사람이랑 이야기해도 아저씨보단 영화 얘기 잘 나누겠다
김정은이라는 이름을 아예 삽입 안 한 영화에서 그럼 장군님이라고 안 하고 1호라고 하냐. 핵무기에 묶여서 동해상으로 떨어지려고?
후배가 선배님께 마지막으로 한 말씀 올립니다. 자연스럽게 늙되, 낡지 맙시다-존나 멋만 부리고 내글이 멋져 보여요? 아니 좃같다. 근데 니가 너로선 "아 근사해"자뻑하에 쓴글이 확실하니 겉멋 부린다고 썼던거다. 저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ㅄ아? 내가 틀딱이란 전제하에 "자연스럽게 늙되"란걸 쓴거야. 젊은 내가 하는 말이 늙은 니가 하는말과 달리 옳다-고 우기고 싶은거겠지. 니네 친구들한테는 이런 가짢은 프레임이 통할지 모르지만 성인한테는 안 통해 닭대가리야..그리고 뭐가 낡은거냐? 내가 설사 100살 먹은 틀딱이라고 해도 내 글은 옳을 수 있다.근데 내가 틀딱이면 낡은게 되냐? 엉 ㅄ아? 그럼 왜 낡지 말아야하지? 너처럼 덜된 인간과 어울리기 위해서?엉?
논파 존나 안 좋아하는데 아저씨한텐 좀 필요할 것 같음. 궁금한거 다 대봐요. 스포일러 쫙 해드리겠음. 공산당사에서 죽은거 1호 아님 ㅇㅇ. 이거 알고 있겠져?
110.70.*.* //감독이 김정은이라고 인정했다. 내가 정우성이면 미국이나 한국에 협조해서 가족들 빼돌리지 김정은 후장 빨지 않아..대부분의 인간이 그렇다. 나만이 아니라. 너 감독이 확인한 사실을 니가 아니라고 하는구나? 전나 신기하네? 넌 양우석이 마음의 소리냐? 엉? 도라이네
나도 성인이야 이 양반아. 아저씨도 랜선상에서라도 겉멋 좀 부려요. 어디 가서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뒤에서 수군수군대. 보는 사람이 힘들다니까.
110.70.*.* //왜 정우성이 한국 미국에 협조하지 않고 김정은 후장 빨고 있냐고 ㅄ아..당연히 지금 현실에선 한국과 미국편에 서는게 선이다. 북한인으로서도 마찬가지야. 그럼에도 영화는 김정은과 한국이 같은편이다. 이 닭대가리야. 왜 영화 설정을 저렇게 만들어야 하는데 ㅄ아? 그래야 될 이유가 뭐냐고 ㅄ아? 왜 한국이 북한인 천만명 가까이 살해한 김씨 일가 편에 서야하는데 이 닭대가리야?
110.70.*.* //힘든건 니 사정이고 니 댓글 보는 내 심정은 편할거 같냐? 뭐 이런 도라이 새끼가 있을까가 지금 내 심정이다. 그리고 성인이면 성인답게 글써 ㅄ아..글은 초딩같이 쓰는 새끼가 성인 대접 받고 싶냐?
소스 가져와 아저씨. 양우석 코멘트 하나 내가 가져옴. 양우석 감독은 ‘강철비’에서 정우성의 입을 통해 “북한 군부에는 핵미사일을 쏘면 다 죽겠지만 이렇게 말라죽을 바에는 쏴야겠다고 하는 의견이 있다” 이게?
흠터레스팅.
110.70.*.* //야이 씨바야 감독이 대놓고 김정은 모티브 땃다고 인터뷰 했는데 니가 김정은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냐? 엉 또라이야? 씨발 새끼가 양우석이 니 교주냐 새끼야? 아몰랑 양우석찡이 그랬을리가 없어 이거냐? 미친새끼..성인이면 성인답게 글써 새꺄..뭐?"자기검열 이외의 방식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이 씨발 새꺄 성인이 내말 옳으니까 내말 들어가 할말이냐 ㅄ아? 자기 검열 이외의 방식으로 어떻게 수정하지? 엉? ㅄ아? 자기 검열을 다른말로 숙고라고 한다. 넌 숙고하지 않는 인간이라서 참 행복하겟다 ㅄ새꺄..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121608152770502&VNA
바로 북한1호 역인데요. 최성환이란 배우가 맡았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영화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지만 관객이 볼 수 있는 건, 그의 배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배는 많은 역할을 합니다. 양우석 감독은 북한1호 역할이 얼굴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얼굴이나 연기력보다는 볼륨감이 비슷한 분으로 캐스팅했다"고 하더군요.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위원장과 배나 덩치가 흡사한 사람으로 뽑았다는 뜻입니다
왜 한국이 김씨 일가에 섰나. 영화 내내 김정은 의사표명 한번이라도 나옴? 김정은 없는 김정은팀인듯
배가 비슷해서 최성환이 맡겼단다. 엉? 이래도 1호가 김정은이 아니니? 미친새꺄? 씨발 완전히 종교네...야이 씨바야 단어 선정 숙고해라..니가 좋아 싫다로 세상을 보면 언젠가 부턴 세상을 좋다 싫다로 보게된다. 한마디로 객관적인 시각이 상실되는거지...단어가 사고를 지배하는거야 ㅄ아
"박정희 좋아해" 이 지랄할때 내가 알아봤다. 정치인을 좋다 싫다로 평가하는 새끼가 정상일리가 없지
정우성 아니잖아 이 아저씨야. 한글 못 읽어요?
아니 씨바 이 아저씨는 두 세명이 댓글 쓰나 왜 자꾸 말이 달라져
110.70.*.* //왜 정우성이 쿠데타 세력이 아니냐고 ㅄ아..말 돌리는 꼬라지 보소..하여튼 남는건 시간이고 할줄 아는건 말꼬리 잡기냐? 숙고하지 않는 인간의 특기냐?
110.70.*.* //야이 씨바야..북한1호가 김정은 아니라며? 근데 감독이 김정은 모델로 해서 배우 캐스팅했단다 ㅄ새꺄..근데 뭐가 정우성이 아니냐? 하여튼 너 같은 새끼들은 다 이모양이지..숙고하지 않는 인간의 특징이랄까? 너도 자기검열 좀 해라 ㅄ새꺄..자기 검열을 해야 니 말이 개소린지 아닌지 알수 있는거야 ㅄ아
110.70.*.* //끝까지 아저씨?? 하여튼 프레임은 끝까지 지키네..저 누구한테 교육 받았냐? 그게 아니면 너 같은 글은 나올수가 없어..끝까지 노인vs청년 프레임 유지해야한다고 강박이 있는데 이건 교육 받은 인간이 아니면 이렇게까지 쓸 이유가 없거든? 근데 프레임이란게 논쟁에서 강력한 무기긴 하지만 너처럼 아무렇게나 쓰는게 아냐..그정도 교육은 못 받았네? 응? 중급과정 소화하고 와라 닭대가리야
110.70.*.* //씨바야 그리고 겉멋 부리지마? 야이 씨바야..니가 말하는 자기검열은 숙고외에 다른 별명도 있다. 양심의 자유야..민주주의 사회란건 시민 각자가 양심에 따라 행동할걸 전제하고 운영된다. 그게 전제야..너처럼 그걸 부정하면 넌 이 나라에 사는거 자체가 부적절해..민주주의가 떼거리로 몰려가 댓글다는거라고 착각하는 ㅄ들은 사실 인간이라고 할 수 없다. 좀비지..너 처럼 말야
뭔... 난 북한 1호 김정은 맞다고 했고, 아저씨가 '영화상에서 김정은은 북한 1호가 아니라 사실상 정우성이 김정은 역할을 하는거다. '라고 하니까 반박한거지. 프레임? 시발 아저씨 쓰는 단어를 좀 스스로 돌아봐요. '아이야' '...' '가짢은' 아저씨는 구글이 객층 판독하면 당장 5-60대 나옴. 내가 프레임에 가둔게 아니구, 아저씨가 딱 그래.
교육? 교육받긴 했지. 대학교에서. 근데 그 정도 교육은 이제 이 나라에서 개나소나 다 받음 ㅇㅇ. 석사도 흔하고. 아저씨도 어디 가서 교육 좀 받아. 교사가 좌편향이던 우편향이던 배울 점은 있어.
나도 내 양심에 따라서, 그리고 내 이권에 따라 행동함. 생각해보니 여기 댓글 다는건 내 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 되네. 참 저열한 행위야.
정우성이 왜 쿠데타 세력이 아니냐고? 쿠데타 세력 수장을 처치하라는 명령을 받은 칼잡이거든. 근데 알고보니 그 명령 내린 놈이 진짜 쿠데타 세력이었던거야. 처치해야할 대상은 알고보니 존왕 세력. 아주 좋겠다 댓글로 영화 한 편 보고 있어서?
110.70//난독증 있네?대학 어떻게 들어갔냐? 힘들었겠다? 내가 정우성이 왜 김정은을 장군님이라고 부르냐고 하니까.."김정은이라는 이름을 아예 삽입 안 한 영화에서 그럼 장군님이라고 안 하고 1호라고 하냐."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김정은에 대한 반감이 있어야 하는거야 ㅄ아..더구나 정우성은 캐릭터 성격상 김정은을 골로 보낼수 있는 위치다. 핵무기 위치 어쩌면 해제 코드까지 알고 있을수 있어..한마디로 총 한번 안쏘고 한국이 북한을 접수하게 만들수도 있다. 그런 인간이 아무런 회의도 없이..김정은을 추종한다. 넌 가족 때문이라고 하지만 미국이 정우성 가족 얼마든지 빼올수 있고 정우성 위치라면 그 사실 안다. 그럼에도 왜? 김정은을 추종하나? 엉? 너 북한1 김정은 아니라며?
110.70//그리고 김정은이 얼굴이 안 나와도 관객은 정우성 얼굴을 기억하게 됨으로써 관객이 정우성과 김정은을 동일시하게 된다고 썼다. 왜? 정우성과 북한1호 김정은이 북한 시스템을 지키는 같은 편이니까. 이해가 안되냐 이 난독증 새꺄? 멍청한 새끼
민주주의가 여기서 왜 나와요. 민주주의의 약점은 이권 분열이 심화됨에 따라 최종의사결정이 국익을 책임질 수 없는 것과, 보통선거의 특징이 시민의 생활격차, 교육수준격차에 따라 그 단점이 부각된다는 점임. 양심? 양심 믿어서 공산주의가 그렇게 망했나.
뭔... 내가 1호 김정은 아니라고 한 댓글 있으면 가져와바. 나도 좀 읽어보자. 내 코멘트는 '정작 김정은은 인민 다 굶어죽게하면서 핵 만들어 권력 유지 수단으로 사용하는 놈으로 나오는데다 영화 끝까지 식물인간' ㅇㅇ 넹 1호 얘기하고 있었음
언어 능력 최상위라 그걸로 대학 쉽게 들어갔음 ㅇㅇ 김정은에게 회의가 없다고? 딸한테 아빠미소 지으며 고기 구워 멕이면서 GD 노래 얘기 나오니까 표정 싹 굳히면서 조용히 하라는게? 가족 쿠바로 빼돌리는게? 도대체 뭘 본거여.
110.70//-자기검열은 아주 훌륭한 의견수정의 도구입니다. 허나 때때로 인간은 스스로의 생각을 자기검열 이외의 방식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걸 말한거다. 너 말 뒤집을거 알았다. 자기 검열을 다른말로 표현하면 숙고고 숙고를 다르게 표현하면 양심의 자유다. 근데 넌 "자기검열 이외의 방식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썼다. 인간이 옳고 그름을 가리는건 숙고 그러니까 니 표현으론 자기 검열을 통해 옳고 그름을 선택한다. 근데 넌 "자기검열 이외의 방식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그게 뭔데? 너 말 뒤집을거 알았어..니말이 뭔 뜻인지 이해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댓글 달고 있는거다. 한마디로 멍청하다는거지
정우성 위치가 도대체 뭐임? 공산당원? 실권은 커녕 쓰다버릴 칼잡이가 잘도 가족 빼돌리겠네 그려.
숙고를 양심의 자유로 대체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타이타닉을 리마스터링하니까 갑자기 잭이 살아돌아오는 논리를 펴고 있네.
110.70// 그건 하나의 팁이고 ㅄ아..영화 설정은 김정은,정우성,한국이 같은편이고 쿠데타세력 중국,미국이 상대 진영이야..그게 영화 세계관이야 ㅄ아..너 브로크백 마운틴 봤냐? 잭이 델마한테 멕시코가서 남창 찾아간 사실 말하고 델마가 잭에게 욕하는 장면이 있다. 그럼 그 장면 넣었으니까 델마는 잭을 경멸하나? 엉 ㅄ아? 영화 설정 자체가 김정은,한국vs쿠데타세력,외세인데 저런 장면 넣었으니 중립적이다? 존나 대가리 왜 달고 있나? 이 닭대가리 새꺄..니가 언어능력 상위권이면 다른 얘들은 다 저능아들인 모양이지?
110.70.*.* //니가 인정하든 안하든 김정은은 정우성에게 목숨을 맡겼다. 넌 단순히 칼잡이에게 니 목숨 맡기나 보지? 엉 ㅄ아?
그러게 말여. 적어도 내가 아는 저능아가 한 명 있긴 함
https://www.google.co.jp/search?source=hp&ei=-p9FWvz4FsX88gWHjq7QBw&q=숙고&oq=숙고&gs_l=psy-ab.3..0l10.2059.4455.0.4695.18.13.3.0.0.0.159.935.0j7.8.0....0...1c.1j4.64.psy-ab..8.10.954.6..35i39k1j0i131k1j0i10k1.133.w0Pa4W97_aE
김정은이 정우성한테 목숨을 맡기긴. 리태환한테 맡겼는데 그 리태환이 고양이인줄 몰랐던 거지.
아무래도 숙고 뜻을 모르는 모양이니 링크 타고 가서 확인하고 와라..양심의 자유가 숙고가 아니다? 그럼 니 양심은 어디 명령을 따르나? 니가 사고하지 않고 어떤 누군가가 니 양심의 선택을 정해주나 보지? 엉? 언어능력 상위권? 니 글 쓰는건 딱 초딩인데?
중국 미국이 상대 진영? 중국은 쿠 세력과 반쿠 세력에 모두 정보를 푸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는 국가였고, 미국 역시 한국과 일본 두 동맹의 존립과 자국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하나의 국가였음. 윗동네에서 핵 쏘는 우리야 좆같지만 중국과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그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 안 함?
"숙고를 양심의 자유로 대체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아무말 대잔치는 식상하니 아무댓글 대잔치냐? 양심의 자유란건 숙고에서 출발한다. 자기검열 좀 하고 말이 된다고 판정 난 후에 댓글 달아 이 저능아 새꺄..넌 니 댓글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ㅄ아?
숙고, 熟考 -꼬/ 명사 잘 생각하는 것. 숙려(熟慮). 뭐 어쩌라고 링크 단거여.
잘 생각 좀 하고 링크 답시다. 진짜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했는데 김 빠지네.
ㅂㅅㅂㅅ 하지 맙시다 할줄 아는 언어가 욕밖에 없어요?
110.70.*.*//핵이 필요한건 북한 때문이다. 일본과 전쟁할래? 미국과 전쟁할래?중국과 전쟁할래? 나눠가진 핵 누구 쏠건데? 프랑스가 핵으로 무장한건 소련 때문이다. 파키스탄이 핵 무장한건 인도 때문이다. 북한이 미국 때문에 핵 만드는거 같냐 ㅄ아?
잘 생각하는 것--니 양심은 잘 생각할 필요가 없는 모양이지? 언어등급 상위권 드립치는 새끼가 댓글다는 꼬라지 보소..넌 사고하지 않고 니 양심이 본능적으로 반응하니? 엉 ㅄ아? ㅄ소리 듣기 싫으면 인간처럼 써 ㅄ아
누구던 핵 쏘면 다 디진다는 소리 영화에서 내가 들은것만 세번을 넘어가유...
"숙고를 양심의 자유로 대체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니가 쓴 댓글이다. 넌 생각하지 않고 양심이 반응하니까 저딴 댓글 단 거겠지?
나도 애같은 논리 그만 필테니 아재도 똥같은 논리 좀 그만 펴요.
나원
110.70.*.* //부탁 하나 하자 인간이면 생각좀 해 ㅄ아..니 양심은 숙고 없이 작동하지 않는다. 제발 자기 검열좀 해 ㅄ아..말이 되는 소릴 지껄여야 할거아냐
양심은 시발 아재 집 앞에 버려진 쓰레기나 주워가면서 언급하시고
아저씨 왜 이제 영화 얘기 안 해유
110.70.*.* //니 댓글 똥 같은건 이제 느낌이 좀 오니? 아..넌 생각이 아니라 양심이 본능적으로 작동하는 새끼니까..사고는 없고 느낌 밖에 없겠네 그지? 그런데도 니 댓글 똥같은건 알겠지? 그런거야 ㅄ아
110.70.*.* //니가 영화 얘기 안하는데 내가 해야할 이유라도 있나? 엉 ㅄ아?
주변 사람들에게 너만한 사람 없다는 평가 자주 듣습니다. 맨날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다고, 길가다 쓰레기 좀 그만 주으래요. 양심은 모르겠고 정언명령이라면 그 누구보다 잘 따름.
110.70.*.* //지금 나가봐야 하니까 댓글 달아 놔라..자기 검열후에 댓글 달아라..저녁이든 내일이든 시간나면 댓글 달아 줄께
110.70.*.* //나도 입에 발린 소리 할때 없는거 아냐..니가 실생활에서 괜찮은 인간일수도 있다. 그러나 나야 댓글 너 판단할뿐이지..실생활에서 니가 어떤 인간인지 내가 무슨 상관이지? 그렇게도 인정 받고 싶니? 그렇게도 뭐가 옳은건지 판단이 안되니? 그 이유는 니가 자기검열하지 않는 인간인 것이 가장 큰 이유일거다. 자기 검열은 니가 저능아에서 탈출할 수 있는 찬스다. 그 찬스 활용하길 바란다.
이제 영화 얘기는 도무지 할 얘기도 없는거 같고, 그냥 드잡이질로 가시네여. 네네 진 병신은 이제 갑니다. 애같은 논리를 비처럼 맞아도 항상 숙고하며 강철같이 버텨낸 아저씨가 도덕적으로 훌륭하고 양심적임을 믿어 의심치 않음 ㅇㅇ
세상엔 절대적으로 옳은거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네네 아저씨가 항상 옳습니다. 날조와 뇌피셜과 무식의 이름으로 아멘.
110.70.*.* //댓글달아 줄께..아큐정전이란 소설이 있다. 노신이 천박하고 무지한 중국인의 인습적 사고방식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읽어라 거기에 너 같은 사람 있다
110.70.*.* //절대적으로 옳은게 없어? 살인은 악이 아닌 모양이지? 하여튼 좀 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면 말이 되는지 아닌지는 생각 않고 그냥 싸지르고 보지...하여튼 자기 검열이란 별명으로 숙고를 경멸하게 만든 좌빨들 꼬봉 답다. 니가 왜 숙고란 단어를 싫어하는지 아니? 숙고를 자기 검열이라고 부정적으로 프레임밍한 순간 부터 시작됐다. 저능아의 출발이지
공자가 말하기를 어진 사람을 보면 그같이 되기를 생각하고, 그렇지 못 한 사람을 보면 속으로 스스로 반성하라 했습니다. 천박한 인습적 사고방식을 보았다면 아저씨는 숙고할 기회를 얻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 역시 그럴 기회를 얻었구요.
살인 얘긴 또 왜 꺼내는지 모르겠네여. 극단적인 분이라 극단적인 예시를 좋아하시는 모양입니다. 볼 일 있으시면 얼른 나가세여. 좌빨은 무슨. 투표 역사를 따져도 엄연히 내 정치적 성향은 보수인데.
극단에 있는 사람에겐 모든 사람이 반대편에 위치한 것 처럼 보이긴 하겠네여.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프레임이라는 단어를 쓰기 전에 스스로가 이미 어떤 프레임에 갇혀 있지는 않나 생각 한 번 쯤 하시구요. 랜선상에서 사람은 남자도 될 수 있고 여자도 될 수 있습니다. 10대가 될 수도, 60대가 될 수도 있구요.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프레임에 갇히기 싫다면 변화하세요. 후생가외라 했으니 부족함이 보인다 해도 함부로 대하지도 마시구요.
110.70.*.*//또 공자 주워듣긴 했네..너 위에 "절대적 옳은건 없다"고 쓴거 너 아니냐? 자아분열이 시작돼나? 보편적 가치 부정한 새끼가 들고오는게 충효란 보편적 가치로 팔이했던 공자 들먹이네? 하여튼 너 따위들은 왜 그 모양인지 모르겠어..이미지 괜찮으면 다 끌고 오거든? 너처럼 대립하는 개념을 내 믿음이라고 키보드질한단 말야? 넌 니 댓글 보면서 어떤 생각 드냐? 절대 이런 새끼가 정상적인 인간일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나?
110.70.*.* //이젠 부처 코스프레하네? 와..진짜 할말이 없다 씨발......야 니가 들먹이는 공자는 숙고..그러니까 니가 말하는 자기 검열로 일가를 이룬 인간이다. 제발 자기 검열 좀 해라..니가 쓴 댓들이 뭔 의미인지는 알아야하지 않겠냐?
충효를 보편적 가치로 정립한건 주자랑 성리학자인뎁쇼... 공자 나라를 열번 가까이 바꾼 탈고정관념의 화신이에여...
부처 코스프레 아닙니다. 공자 코스프레입니다 엣헴.
후생가외??있어 보인다고 다 들고 오지 말고 이게 무슨 뜻인지 숙고해라..그리고 써 ㅄ아..적어도 넌 후생가외에 해당 사항 없다.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은건 없다"고 보편적 가치 부정하는 댓글 달고 밑에 보편적 가치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인 공자 들먹이는 새끼가 후생가외?? 너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은건 없다"가 뭘 뜻하는지 생각해 본적 없지? 그게 자기검열 하지 않는 인간의 한계란거다.
후생가외//공자가 없는데 주자가 왜 나오나? 예수 필요 없고 바울이 짱이냐? 부처 필요 없고 아난이 짱이냐? 다는 댓글 하나 하나가 비극적이란 느낌마저 든다야..요즘 얘들 공부 안하는건 알지만 정말 너 말마따나 니가 언어 등급 상위권이면 정말 비극이다. 물론 구라라고 믿고 있다. 설마 후생가외 너 따위가...
사실 제가 길지도 짧지도 않는 삶을 살아오면서 씹선비는 아니고 8선비 정도는 될만큼 서적을 탐독하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죠. 헤헤 근데 아재처럼 영화 얘기하다 보편적 가치로 넘어와서 장론을 펼치는 사람이랑은 또 처음이네여 아이 씐나
요즘 애들 공부 죽고싶을 정도로 많이 합니다. 어후... 전 책만 읽은 터라 그 친구들 딱해 죽겠어요...
예수와 부처까지 나온 마당에 이제는 신학에 대해서도 논의하실까요? 후학이라 아는 건 많이 없지만 잠언 정도는 한 달에 걸쳐 필사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아는게 많이 없는 나머지 아저씨랑 댓글 나누는건 즐거움의 극치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호호.
110.70.*.* //눈만 따라간 모양이네? 너 책은 왜 읽지? 생각하기 위해서 아닌가?근데 니 댓글은 하나 같이 서로 반박하는 모양세다. 절대 니가 책을 읽은 인간이라고 생각되지 않네..하기야 책도 유시민류가 없는건 아니지..미국책 읽어라..김어준이나 류시민 그런 돌아이들 책 읽는건 니 뇌를 학대하는 짓이야..적어도 한국에 소개된 미국책은 나름의 증거에 의한 논리를 갖추고 있다. 한국책은 쓰래기야
110.70.*.* //잠언 읽지 말고 책을 읽어..잠언은 편린이다. 그림이 없어..총균쇠,이성적 낙관주의자는 꼭 읽어라..저 책들은 전체적인 그림이 있다. 파시즘도 재밌지만 무겁고..총균쇠,이성적~은 재미도 읽고 술술 읽히니까 읽어라..그래야 뇌 없는 소릴 안한다
ㄴ 그거 다 읽었어요.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어제까지의 세계도 읽어보세여. 그거 짱짱 재미씀
아 글구 김어준은 읽지도 않음. 그건 지식이 아님.
110.70.*.* //이성적 낙관주의자 읽은 새끼가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은건 없다"고 씨부리냐? 이성적 낙관주의자 태반이 염세주의에 의한 보편적 가치를 부정하는 논리 반박하는 책인데 그걸 읽은 새끼가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은건 없다?" 니가 이성적~을 읽었다면 절대 저딴 말을 쓸수가 없다. 고로 거짓말이야..거짓말장이는 구원 받지 못해 ㅄ아
110.70.*.* //어제까지의 세계는 그다지..총균쇠가 걸작이고 그 다음은 제3의 침팬지지
재밌는 와중에 잠깐 운동 좀 하구 올게요. 요새 일이 바빠서 운동을 못 했음. 아 글구 구원도 좋지만 현세에서도 즐겁게 살아야 더 의미 있는것 아니겠어요? 3팬지는 안 읽어봤음 흑흑
저 개소리를 다 들어주고 앉았네 대단하다
글쓴이인데 토시하나 안빼고 댓글 다읽었었다. 얻는게 잇엇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