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도둑이긴 한데 대사랑 연기가 좀 취향이 아니었음
국어책읽는다는 상투적 표현이 맞을라나?
하여간 그 작위적임이 도저히 가시지를 않아서 내내 힘들었음
그리고 원작처럼 평범한 사람이 죽고 변호받는게 아니라 '귀인'이라는 미명하에 대부분 구간 쉽게 통과하고 몇몇지옥은 걍 패스하는거도 있고 그럼
솔직히 많이 마음에 안들었음
한국식 신파물 본거 기억나는게 국제시장밖에 없지만 그거보다도 훨씬 노잼
국어책읽는다는 상투적 표현이 맞을라나?
하여간 그 작위적임이 도저히 가시지를 않아서 내내 힘들었음
그리고 원작처럼 평범한 사람이 죽고 변호받는게 아니라 '귀인'이라는 미명하에 대부분 구간 쉽게 통과하고 몇몇지옥은 걍 패스하는거도 있고 그럼
솔직히 많이 마음에 안들었음
한국식 신파물 본거 기억나는게 국제시장밖에 없지만 그거보다도 훨씬 노잼
소방관이 주인공이라는거 자체가 문제아니냐
근데 지옥몇개 패스 안하면 너무 늘어질거임
평범한 사람대신 소방관이라니 ㅠ
오히려 뮤지컬이나 연극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과장된 분위기였는데 국어책톤 이라니.. 연알못
난 캐릭터가 이해가 하나도 안 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