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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앨런


<돈을 갖고 튀어라 <바나나 공화국>

이런 초기작들은 자기가 정말 전형적인 코미디 영화 만들고자 했던거였다.

근데 슬리퍼 찍는 도중에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회의가 몰려왔다고 함


그때  잉마르 베리만 제7의 봉인을 보고 충격먹었다고 함  유럽영화는 본인 인생에서 본적없는데 

너무 충격먹고  사랑과 죽음에서 대놓고 제7의 봉인 오마주


그 후 잉마르 베리만과 같은 영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는데 아무리해도 자기는 그런 글을 못써서 자괴감

그때 잉마르 베리만 같은 영화는 못만드는 그의 영화 속 캐릭터를 본따와서 코미디 영화를 만들어보자 한게

애니홀' 이 때부터 우디앨런 영화에 히스테리 쩌는 (잉마르 베리만 영화같은) 미국인들이 등장함 


인테리어는

우디앨런 본인이 가장 애착하는 작품인데 이건 정말 잉마르 베리만이 만들법한 영화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었다고 함 근데 존나 혹평먹어서 슬픔 


암튼 잉마르 베리만 덕에 유럽영화 존나 보면서 

유럽 예술영화 감독들 베리만 펠리니 르누아르의 영화 언어를 코미디와 결합시킨게 자기 영화다고 고백


특히나 잉마르 베리만을 존경함 자기가 생각하는 진정한 예술가 근데 한번도 만난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