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보고 왔는데 그럭저럭 볼만 했고.
강동원 김태리 러브라인 들어 내고 사건에 더 집중 해야 하는게 맞는듯.
그리고 하정우...
팬으로서 신과함께 1987 둘다 무슨 CF찍는줄 알았다.
1987 의 경우 연기 할때 화내고 개그나 치다 말고.
중요한건 특별출연 보다도 임펙트 없고 분량도 얼마 않됨.
나는 진짜 김윤석과의 극적인 대립? 그런거 초반 한번 나오고 그냥 끝임.
하정우는 2008년(추격자,비스티 보이즈) 연기기 최정상 이고 점점... 내려오는듯
강동원 김태리 러브라인 들어 내고 사건에 더 집중 해야 하는게 맞는듯.
그리고 하정우...
팬으로서 신과함께 1987 둘다 무슨 CF찍는줄 알았다.
1987 의 경우 연기 할때 화내고 개그나 치다 말고.
중요한건 특별출연 보다도 임펙트 없고 분량도 얼마 않됨.
나는 진짜 김윤석과의 극적인 대립? 그런거 초반 한번 나오고 그냥 끝임.
하정우는 2008년(추격자,비스티 보이즈) 연기기 최정상 이고 점점... 내려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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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산으로 가는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보고싶은건 어쩔수 없음
아가씨부터 연기력 계속 퇴보 - dc App
난 1987에서 캐릭터 매력적으로 잘 살렸다고 생각했는데 김윤석 안광에 안 휘둘리고 팽팽하게 연기할 젊은 배우 몇 없음
좋던데 제일 거기서 - dc App
추격자랑 더테러에서 연기력절정찍고 지금은 그냥 하정우다운연기중
근데 작품빨못받는거같기도해 계속 장르비슷하거나 영화퀄이망인작품에계속나오다보니 연기력이 질리는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