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1987'(감독 장준환)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부인 김정숙 여사와 임종석 비서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이 함께 했다. 특히 영화 속 실제 주인공인 고 박종철 열사의 형 박종부 씨,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와 영화를 연출한 장준환 감독, 배우 김윤석, 강동원 등도 참석했다.
상영을 모두 마친 후 문재인 대통령은 "눈물을 많이 흘리셨죠"라며 "슬픈 가운데서도 재밌고 감동적이었다. 메시지도 좋았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 영화를 만드신 분들, 영화의 주인공, 관련있는 분과 함께 봤는데 내내 울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787684
북한생각나서 울었나보네
김윤석은 왜 우는거냐
재앙 - dc App
민주화운동하던 당사자니까 더 감명깊었을듯
쇼정치의 끝을 보여주는.. - dc App
어휴 문재앙 ㅉㅉ
ㅆㅂ 얼굴들보소! 토나오네
놀고먹네
이제 우는쇼도 식상하다 적당히해라
김정숙 씹돼지 뭐냐 정은이 누이임?
미친
일이나 좀 쳐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