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2c62fe080&no=29bcc427bd8577a16fb3dab004c86b6ffc304b0c17ba73401232ecbd1c4d19a25f921e7c66180d37408ecc18c0dbde07b8336cf0ff80d1a2812683



제임스 카메론 타이타닉말고 본게 없어서 엄청 기대하고

어제 오늘 아바타 - 어비스 - 터미네이터 1 달렸는데



어비스는 초중반은 미지의 존재에 대해서 인간들은 막 무서워하고 이딴거 보여주다가 

알고보니 미지의 존재가 인간 도와주려고 하고 품어주려한다 는

인간은 자연을 무서워하는데 자연은 인간을 도와주고 품어주려한다는 

이런 주제 말하고 싶어한거 같고,

인간 공격 하기만하는 괴수나오는 괴수영화 장르 비틀기 정도 한거 같은데 

걸작소리 들을만한 영화는 아닌듯 왜 극찬이지? 



아바타는 스토리는 좀 유치했는데 세계관이 되게 맘에 들었고 

연출이 애니메이션 실사화한것 같은 느낌이였음

영상미 좋다고 하는데 그냥 그랬음 그리고 너무 길었음 



터미네이터 1 은

시발 진짜 이게 왜ㅣ 명작이라는거야?

아 시발 진짜 기대하고 봤는데


"정체불명의 살인자가 나를 죽이려한다!  는 공포영화적 설정에

"알고보니 그 살인자는 미래에서 온 기계!!!" 이런 SF적 상상력 좀 더한

공포하고 SF 결합한 약간 좀 기발한 B급 공포영화 던데?


아 진짜 무슨 이게 명작이라는거야

이거 보고 너무 실망해서 터미네이터 2 까지 보려던거 그냥 포기했음


이딴 영화 만드는 감독이 거장이란게 잘 이해가 안간다 

진짜 앞으로 제임스 카메론 영화 보나봐라 마이클베이 고급버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