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은 700만이 한계다.


벌써, 관객수 쭉쭉 빠지고 상영관 계속 줄고 예매율도 떨어지고


이번주 개봉작에 밀리고 다음주랑 다다음주 염력 나오는데...


아직까지 1987 천만 운운하면서 말하는 애들은 정말 이해가 안 됨


그런 애들이 강철비 600만 700만 막 이야기하고 다녔지. 무조건 간다는 식으로.


강철비도 500만도 못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