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최대한 짧은 시간에 진행했고 세트에 촬영감독이 들어가지 않고 원격조정으로 카메라 한대를 바깥에서 연출했다.



씨네 21 인터뷰 대목에서 발췌한 거다

어제 폭로된 발기덕마냥 연기가 지 상에 안찬다고 내립다 달려가서 다리를 벌리라고 성내면서 폭언하는 거랑은 아예 격이 다름

최대한 배우를 배려했고 연기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거 ㅇㅇ

배우에게 찝적? 정말 영화판에 온갖 얘기들 나돌고 개중에 유명한 감독도 꽤 있지만 박찬욱 관련해선 일절 들은 게 없음

배우 관련해서도 소문이 너저분하지만 여자 스태프들한테 찝적거리는 새끼들도 한트럭은 우습다

박찬욱은 정말 젠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