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대한 얘기는 거의 없고

영화 외적인 얘기들 뿐임. 원작 소설이 어떻고

스필버그가 어떤 감독이며 80년대 게임 음악 문화가 어쩌니 저쩌니..

그래서 영화의 재미야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라 해도

평론가들의 호평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