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좆같이 명작 소리를 지껄이네..

영화를 보기는 보고 추천하는 건지..


뭔 개 좆빠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극찬 하는 거 보면

스필버그라는 작가 이름 때문에 그런건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다.


현실에 대한 긍정적 부분을 강조하는 씬이 있었냐?

가상 세계의 즐거운 부분을 보여주면서 좆같은 현실을 그리면서


마지막에 현실의 세계도 중요하다?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게

난 이 영화를 극찬하는 새끼들이 진심 오덕이라서 캐릭들 때문에

빨아주는 거라고 믿고 싶어진다.


병신들아.. 영화 속에서 단 한번이라도 현실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가 있었는지

생각해 봐라..

뭔 니미 가상 세계보다 나은 점이 좆도 있었으면 납득이나 하지..


믿도 끝도 없이 갑자기 주인공 병신 새끼가 그래도 현실에 일주일에 2번은

활동합시다? 기가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