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좆같이 명작 소리를 지껄이네..
영화를 보기는 보고 추천하는 건지..
뭔 개 좆빠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극찬 하는 거 보면
스필버그라는 작가 이름 때문에 그런건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다.
현실에 대한 긍정적 부분을 강조하는 씬이 있었냐?
가상 세계의 즐거운 부분을 보여주면서 좆같은 현실을 그리면서
마지막에 현실의 세계도 중요하다?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게
난 이 영화를 극찬하는 새끼들이 진심 오덕이라서 캐릭들 때문에
빨아주는 거라고 믿고 싶어진다.
병신들아.. 영화 속에서 단 한번이라도 현실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가 있었는지
생각해 봐라..
뭔 니미 가상 세계보다 나은 점이 좆도 있었으면 납득이나 하지..
믿도 끝도 없이 갑자기 주인공 병신 새끼가 그래도 현실에 일주일에 2번은
활동합시다? 기가 차다...
이 병신은 여주 나올 때마다 눈 감고 귀 닫으며 뺴애액 댔나보네
뭐래 이 병신은? 저항군이 현실을 행복해 하디? 여주가 일반인이디? 현실에서 회사가 하는 짓거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싸우고 있는걸 가지고
통찰력이 있으심 굿
가상현실에서 피상적인 인간관계만 하다가 직접 만나고 하면서 현실세계 중요성 깨닫고 하지 않음? 가상세계에만 빠져서 ioi의 문제점을 몰라왔고...
가상세계때문에 현실세계가 좆되가니까 현실세계의 중요성도 깨닫자 아니냐 현실의 긍정적 부분으로 보여준게 아니라 가상세계로 인해 나타난 부작용을 보여줘서 현실이 가상세계로 인해 그 중요성을 상실하고 있다 그렇기때매 현실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 아니냐 - dc App
현실세계 긍정적 부분만을 비춰야하냐? 인간은 무조건 현실에 귀속되어있다는걸 보여주는거같은데. 긍정적이고 부정적이고 시궁창이고 간에 우리는 현실에서 살아간다는걸 보여주지 않았나. 가상현실 조차도 현실의 연장선이다 라고 이해했는데
곤지암보다 넘사벽으로 잘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