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발 개봉날 그렇게 물고 빨고 하더니 고작 이런 '좆같은' 영사공해 만들려고 그렇게 도배질을 했냐 씨발 알바들아
하나 부터 열 까지 그레이브 인카운터 고스란히 열화 카피했지 예상을 뒤엎을만큼 창의적으로 만든게 뭐냐??
버려진 정신병원 찾아가기
시공간 뒤틀림
팀원 한 명 넋놓고 귀신들리기
밀실 멀리서 두리번거리는 환자귀신
지 멋대로 움직이는 기물들
적외선 카메라 촬영
팀원들의 갈등
팀원들의 갈등 씹는 주최자
그리고 뭐? 랩 귀신에서 도망가는 내내 지렸다고? 지리긴 뭘 지려 씨발알바년들아 시그적 시그적 웅얼대는 왕눈이 귀신 일본에서 20년 동안 써먹었는데 진짜 지겹지도 않나
나 손배 당할 각오하고 영상 찍은거 올릴건데, 랩 귀신 저렇게 생겼고 저거 나왔을 때 관객들 다 웃었다. 이따 한 번 봐라. 영화 보는 내내 소리지른 관객 1도 없었다 중학생들도 웃으면서 봤다. 내 앞에 있던 관객은 '좆같이 만들었네' 라고 하고 뒷쪽 여성분은 '이런거였어?' 라더라
마지막에 니네 죽은 스탭 추모한다고 쿠키로 넣었던데 어떤 관객은 '저 새끼도 제작진인가?' 그러더라 한 관객이 "어, 야 고인한테 뭐하는 거야" 라고하니 '나 아무말도 안했어' 그럼
이렇게 총체적으로 곤지암보다 낡은 정신상태에 빠져서 대충 헐리우드 베겨만들고 홍보는 알바한테 맡기면 된다는 생각에 빠져있으니, 저예산 똥배우들로 돼지 멱따는 소리만 꾸역꾸역 지를 지언정 돌아오는건 관객의 야유와 고인드립밖에 없는거다.
아 그리고 누가 닭이랑 주술, 503같은거로 정치적이니 어쩌니 하던데 이 영화는 전혀 정치적이지 않다. 이런 똥영화가 무슨 정치적인 위력이 1이라도 있다고 정치 떡밥 홍보하는지 모르겠네. 내 장담하는데 이딴 똥영화 만든 감독이 서울시장 나가면 적어도 영화 관객수보단 표 많이 받을 테니까 정치적 메시지 던지려면 그게 훨씬 효과적일거다.
원장이 환자들을 죽였다고 나오던데, 멀쩡한 사람들도 온 몸이 묶인 채 이 영화 세 번만 강제관람하면 서로 옆사람 눈깔 뽑고 내장 씹어먹는 홀로코스트 연출일 듯.
나 진지하게 이 영화 만든 제작사에 관람료 반환청구소송 (소액) 걸 생각이다. 이번 달 안에 10만원짜리 법원 인세 사고 난 영수증 인증한다.
한 줄 평 : 김화라 재평가
별점 : 1.0
근데 짤방 존나 웃기네 ㅋ 내가 하고싶은 말이 저거야. 저 영화 보러 가지마. 가지말라는 곳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막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그레이브인카운터 1, 2 보셈
진짜임
오랜만에 영갤에서 읽는 명문이다
이
런
글
은
개
기분이 많이 나쁜가 보네 ㅋㅋ
화가 많이 났노 ㅋㅋ
애초 하필 곤지암 으로 허락 안받고 이런거 만든 인성으로 보아 좋은 영화일 가능성이 없음 - dc App
안봤는데 글만보니 완전 그레이브인카운터랑 똑같은데? - dc App
곤지암 안봤는데 그레이브인카운터 인줄
얘 레플원 알바임 - dc App
어디서봄? - dc App
막줄ㅋㅋ
ㅋㅋ개웃김ㄹㅇㅋㅋ
가지 말라는 곳이 상영관이었노
곤지암 왜 이렇게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다
난 볼만했는데 - dc App
랩귀신 없잖아
손배 당할 각오 한다면서 그새 내린거?
영상보여줘
손배는 쵸큼 무서우니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