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새끼 답게 조조로 보고왔다. 스포 존나 심함 아까 글한번 올렸다가 생각 정리해서 다시씀, 영화 많이 본새끼도 아니고 전문적인 리뷰는 아니고 걍 후기 정도임
스티븐 스필버그의 가상현실 SF영화에다가 유명한 캐릭터들 총출동 한다는 마케팅까지 더해서 꽤나 기대하고있었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던 게임 캐릭터들 등장은 진짜 1 초도 안지나서 지나감 짤에 트레이서처럼 정면에 나오는게 아니라 구석탱이에 살짝 지나가는것도 존나 수십가지라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 다 찾을 수 있으면 LCD공장 가서 불량화소 검사 해라 적성에 딱 맞을 거임 진짜 존나 많은 캐릭터들이 엑스트라로 지나가는데 유독 레이너는 꽤나 오랫동안 잡아주고 트레이서는 3번 이상 등장하는데 블리자드가 마케팅용으로 제작비 지원 까지 했다는 소문이 사실 인거 같음,

이 짤방보고 영화봐서 쏘닉 찾을라고 존나 빡집중 했는데 결국엔 못봤음

주인공은 빈민총 부모없는 씹창인생 일도안하고 이모집에 얹혀 살면서 하루죙일 가상겜만함 생긴게 암온어보트 부르는 미국 코미디언 걔같이 생김, 여기서 VR기기 설정이 나오는데 손에 장갑끼고 고글쓰고 바닥엔 전방향으로 움직이는 무한궤도 레일 깔려서 걷고 행동하는거 그대로 겜에 반영됨 비싼 전신 VR을 쓰면 촉감도 구현해 주는 듯 VR기기 체험해 본 새낀 알겠지만 저지랄 하면 겜이 아니라 운동하는거 같아서 존나 힘듬

그리고 주인공 새끼 현실 찐따 답게 인게임에서 파판컷을 쳐하고 다님, 영화 내내 진짜 존나 신경쓰임 저 개같은 파판컷 양키들은 진짜 파판 조아 하나봐, 파판이 좋은 시리즈 인건 맞는데 저 좆같은 파판 헤어스타일은 씹.. 여주는 아르고니안에 모드 깔아논거 마냥 생겨서 비호감 주인공팀이 5명인데, 전대물 5인방 마냥 백인주인공, 여자하나, 흑인, 동양인, 꼬맹이 5인 정석조합임
스토리는 예고에서도 말한것 처럼 존나게 뻔함 양산형 겜판소, 만화에서 보던 스토리 그대로임 개발자가 숨겨논거 찾으면 소유권 줌~ 3개의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데 진짜 난이도고 뭐고 조오온나 쉽게 품 이딴 트릭을 5년동안 못찾았다고? 싶을정도 걍 쓸데없는 대화좀 하다가 아! 맞아! 그거! 하면서 개발자가 남긴 영상 돌려보더니 아참! 이걸 놓치고 있었다니! 하면서 단서찾는데 이새끼들 개씹 빡대가리인가, 5년동안 온갖 새끼들이 달려들었고 주인공 새끼는 대사 토씨 하나 안틀리고 외웠다는 새끼가 5년동안 영상 끝부분을 안 본거임 ㅋㅋ 첨본것마냥 아니 이건!!! 하면서 룰을 파괴해야해! ㅇㅈㄹ

그 해결방법은 클리어하는게 불가능한 레이싱 게임에서 역주행임 스티븐 스필버그 이새끼가 겜돌이 문화 좆도 모르는거 같음 게임 발매 일주일이면 온갖 빠요엔 새끼들 다 붙어서 뒤로 주행 하기 스피드런 쳐하는 영상 유튜브에 공개하고도 남는데 게임 소스코드 뜯어서 더미데이터 까지 찾고, 온갖 기행을 다 하는 겜덕들이 보기엔 걍 허무한 해결방법 대놓고 역주행하는 길까지 터주는데 시발 그걸 5년을 못찾았대 병신들
이 때 부터 주인공 유명세 타기 시작하고, 게임 소유권을 노린 악덕 기업이 본격적으로 견제하기 시작하는데 어차피 주인공한테 썰리는 잡몹 1,2,3,4들이라 별 의민 없음 악덕기업 편에 빠요엔새끼 하나 있는데 얘도 뭐.. 게임 배경 영화나 만화들 다 그런거 처럼 씹 밸붕 레벨 99전설템 가져오는 새끼임, 근데 지 실력 제대로 한번 안보여 줌

연애 한번 안해본 찐따 새끼 답게 여자가 몇번 말걸어주고 상대했다고 순식간에 사랑에 빠짐 병신새끼 와우 길드에서도 정모는 한번하고 정분이 나는데 메갈년이면 어쩔라고 암튼 이새끼 병신새끼 답게 지 신상 쳐 얘기하고 결국 악덕기업이 섭외한 빠요엔이 엿듣고 현실마저 좆됨 현실보다 가상이 중요한 새끼 답게 지 유일한 가족인 이모가 뒤져도 시체도 안찾아보고 겜 쳐하러 가서 랜선친구들 한테 이르러 감
암튼 추적받는 위험한 상황에서 현실 여주가 구해줌, 여주는 알고보니 악덕기업에 대항하는 반군의 지도자 였던거임! 애비가 VR기기 살려고 빚져서 그거 갚으라고 강제구속 당해서 노역당하다 죽었대 ㅋㅋㅋ 초반엔 이 악덕기업이 마치 디스토피아 SF처럼 정치, 사회, 경제 다 지배하는 그런건줄 알았음 근데 아님 멀쩡하게 VR기기 팔아먹는 회사고 만년 2등회사인거 뿔나서 1등 회사인 가상게임 차지할라고 하는거 나중에 보면 공권력도 존나 멀쩡하게 작동중이더라 공권력이 멀쩡하게 있는데 사기업 상대로 반군이란게 가능 하긴 하냐? 피해자 모임이면 몰라 여주 입으로 분명 레벨리온이라고 함 시발 경찰들 존나 잘 있는데 뭔 시발 회사가 강제노역하면서 사람을 죽게만들어
생각보다 멀쩡한 여주랑 꽁냥꽁냥 대다가 또 개 잡소리 대화하다 맞아! 그거야! 하면서 두번째 단서도 찾음 엌

그리고 2번째 단서 찾으면서 영화 샤이닝 배경에서 모험을 하게되는데 뭐 샤이닝을 꼭 봐야 된다느니 개소리임 난 안보고 봤는데도 대충암, 정 궁금하면 유튭에서 the shining best scene 5분짜리 암거나 봐도댐
이쯤부터 옆자리 아재 하나가 졸기 시작했음 첨에 얘기 안했는데 영화 좌석 선택할때 무조건 남들과 떨어진 자리 앉아라 뒷좌석에 앉은새끼 이 씨발 지 아는거 나왓다고 아~ 저거!, 오 트레이서, 아 사이닝!, 저게 나오네!, 음 저거 알지, 이지랄 하는 새끼 근처에 앉아서 첨부터 끝가지 개 좆같았음 이새끼 ㄹㄹ웹에다가 존나 잼있다고 샤이닝 보고 영화 보세요~ 할 새끼 시발새끼
암튼 2번째 찾고 여주잡혀가는데, 영화 중간중간 뭔가 자막이 이상한데 싶더니 여기서 확실해지더라 도망가면서 먼저 숨은 주인공이 밖의 여주한테 come on! 하는데 자막은 "나와!" 이지랄, 안에 있는새끼가 밖에 있는 새끼한테 나오라니 시발 뭔소린가 했네, 안으로 들어오라고 컴온 이라는데 자막은 나와! 병신자막 시발

여주는 잡혀가서 강제 노역을 하게되는데 강제노역은 가상화폐 채굴임, 진짜로 채굴함 VR기기 씌워놓고 거기서 드릴질 하고 다이너마이트 설치하고 그럼, 그 니까 이년 애비는 VR기기 쓰고 사이버 드릴질하다 뒤졌다는건데 주인공 새끼 활동량보면 사이버 드릴질이 더 편해보이더라,
우리의 젊고 기계 잘다루는 니거 새끼가 해킹으로 여주한테 연락했나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연락이 닿아서 묶여있는거 풀고 도망치는데 여기서 역대급 잠입씬이 나옴 최중요 회사 사장실까지 말단 노역자 새끼옷입은 년이 별다른 저항없이 들어와서 사장 기기를 조작하고 갑자기 들이닥친 사장과 직원들을 피해 의자뒤에 숨었다가~ 책상뒤로 쉬리릭 숨엇따가~ 슉~ 하고 도망침
여주 납치해서 3번째 수수께끼 힌트를 알아낸 악덕기업은 빠요엔이 구해다준 씹밸붕 사기 방어막 템으로 자기 본진 방어하면서 희희낙락거리는데 저 노역자 여주년 하나 단속 못해서 내부에서 다뚫림 긴장되는 잠입과 뛰어난 무술, 아이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적 지나가면 벽뒤에 숨었다가, 죄다 우연히 경비들 시야 밖이라서 안걸림 걍 밸붕 씹사기 방어막 지키는 경비 단 한명!! 인걸 근접도 안하고 마이크 원격 스피커로 해제함, ㄹㅇ루 얼탱이가 없는 잡임씬임, 게임 영화 만들면서 코만도스도 안해본 새끼일듯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대규모 전투 이건 좀 볼만함, 단 수많은 캐릭터 들이 자기 능력쓰면서 뒹구는게 아니라 거의 다 폭발에 휘말리거나 옆에서 달리는 엑스트라임 당연하지만 주인공 위주로 전투보여줌 주인공 새끼 총 쁑쁑대고 여주는 슝슝 닌자들 샥샥
전대물 5인방에 동양인은 당연히 일본인인데 남들 쳐싸울때 눈감고 명상하더니 오레와 간다무 인가 하면서 건담 탐 근데 저 건담은 진짜 존나 멋있음. 등장도 존나 멋지고 레플원에서 활약하는 캐릭터중에 가장 비중있는 것들중 하나고 암튼 존나 멋있음 빔샤벨 들고 쉬벌 악당 메카고질라 썰어버리는데 레알루 멋있음 나 건담 하나도 안봤는데 멋있음 근데 그게다임 울트라맨인가 3분 뛰댕기다 변신 풀림
영화내애 여러 밸붕템이 나오는데 주인공새끼 할렐루야 폭탄인가 던지더니 적들이 싹다 뒤짐, 뒤지면 첨부터 다시하는 겜에서 개발자란 새끼들이 이딴 템을 쳐넣음 ㅉㅉ
중간에 묘사보면 이 겜 개발자가 게임을 정말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유저들이 즐겼으면 하는것처럼 연출하는데 이새끼가 만들어논 겜보면 개씹 밸붕템 캐쉬로 처팔고 있음. 아무리 좆된상황에서도 60초 뒤로 돌리는 템, 광역 원킬 수류탄, 게이머 전원을 날려버릴 화력의 자살폭탄, 밖에선 절대 해제못하는 방어막 초반에 뒤진 이모 남편도 겜하면서 집살돈 다 쳐꼬라박고 앰창인생으로 살고있는데 인싸들은 겜은 원래 리니지마냥 돈 존나 꼬라박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는걸까라는 의문이 들었음
암튼 친구들의 희생으로 주인공은 마지막 수수께끼에 도착함 악당새끼 최후의 발악 자폭폭탄으로 모든 캐릭터들이 다 뒤졌지만 주인공은 우연히 얻은 1up 아이템으로 살아서 수수께끼를 품 세계 최초 이스터에그인 아타리 2600의 게임 어드벤처의 이스터에그를 찾는것

이걸 찾고 평생 연애한번 제대로 못하고 겜만 만들다 뒤진 개발자가 현실에서 살라는 소리하는데 대충 듣다가 약속대로 가상게임 주인이 됨, 결국 주인공새끼는 겜잘해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빈민가 빌딩이 폭탄에 작살나고 회사에서 강제 사이버-노역 으로 사람들 뒤져갈땐 가만히 있던 경찰들이 악덕기업 회장이 총들고 거리만 쏘다녔는데도 바로 체포함
마지막에 뭐 가상현실보다 진짜 현실이 중요하니 뭐니 지랄하면서 1주일에 2번 게임 서버를 닫는데 주인공 새끼 게임 개발 하나도 모르는 새끼, 공동 개발자 다시 불러다가 일시키고 지는 평생 돈걱정도 없고 여주랑 맨날 물고 빨면서 맨날 쳐놈 현실에서 잘나가니까 앰창인생일때 가상서버에서 도피하던거 까먹고 현실이 중요해 이지랄 기만자새끼 시발놈
암튼 이렇게 존나 뻔한 스토리에 슉슉 나가는 수많은 캐릭터, 패러디들 투성인 영화임 대중문화, 게임, 영화 애니 장르 상관없이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있는 평론가 새끼들이야 엌ㅋ 저거 개꿀잼 ㅋㅋ 하면서 보겠지만 난 존나 별로였음. 뻔한스토리, 얼탱이없는 수수께끼 해결, 뭔가 몰입 안되는 주인공 연기 내가 겜돌이 찐따새끼라 그런지 주인공 새끼 찐따짓 하는거 볼때마다 으 병신새끼.. 소리가 절로나오고 그럼 겜 양판소나 만화 많이 봤던 새끼들이면 충분히 예상가능한 반전들 투성이고
게임 잘 안하는 인싸들은 와 씹 ㅋㅋ 저런게임 나오면 존나 재밌겠다 엌ㅋㅋ 하는데 겜창 찐따새끼인 중붕이가 보면 아니 저딴게임 만들면 밸붕 병신인데? 컨트롤러 저지랄로 하면 존나 피곤한데? 아니 저딴 트릭을 못찾아? 하는 의문만 계속 들어서 영화가 노잼일거임
3줄요약 1.개뻔한 스토리, 주요 마케팅인 다양한 캐릭터는 대부분이 엑스트라 2. 본인이 다양한 대중문화, 서브컬쳐 지식이 잇으면 추억팔이로 잼게 볼듯 아님 존나 별로 3. 좌석 고를때 주위에 암도 없는 위치 골라라, 아~ 저거~ 하는 새끼 근처면 개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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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루다가 아무리 가족영화로 만든다 해도 스토리 너무 씹창에다가 캐릭터도 너무 평면적
마지막에 동업자 할배=큐레이터 라고 나오던데 큐레이터가 npc가 아니면 동업자 할배새끼는 밥쳐먹고 24시간 게임에 접속해서 아무도 안오는 도서관 지키는 변태 새끼라는건데
이 새끼 건담 봤으면 치를 떨었을듯.. 시발 나의 퍼스트 건담이.. ㅠ.ㅠ - dc App
나도 주인공 앤디 샘버그 닮았다고 생각했음 ㅋㅋㅋ
존나웃기게썻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모르겠고 밸붕템 캐쉬로 판다는건 니 착각 아니냐? 난 그거 당연히 유저간 거래소라고 생각했는데? 그 슈트도 다른회사 상품인데 거기서 파는거면 유저거래소나 아마존같은거라고 봐야되지않냐
역주행 안한건 가상현실이라 코인다잃고 죽는거라서 안한거아님?
열쇠푸는 비밀이 좀 어이없는 건 맞는데 어렵게 만들기도 힘든 게 사실임. 그정도 창의력이 스필버그에게 있을 리가...
역주행 5년동안 발견 못한것도 씨발인데 한번 통과했는데 다른놈들은 어떻게 통과했는지 모른다는거 그러면서 여주는 뒤로가는거 봐서 깻다하고 다른애들한테는 말해줘서 깻데 ㅅㅂ 그시대에 관전모드도 없나 인터넷방송 다죽었노
겜좋아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면 또 이렇구나 ㅋㅋㅋㅋ 재미있네
겜덕 아싸새끼라 그럼ㅇㅇ
그리고 5년동안 레이싱을 못깬게 아니라 이벤트가 뭔지도 모르는거였음.
완전 내가영화보면서생각한걸 그대로써놧내시발 - dc App
홍머병새끼 남들이 빠는건 다 좆같죠? ㅋㅋ
샤이닝도 안쳐보고 영화관 갔으면 시발 영갤러로서 쪽팔린줄 알아야지 ㅋㅋㅋ
으 겜덕 아싸새기
일뽕 극혐
스필버그 알바풀었노
ㄹㅇ
ㅋㅋ 재밌게 봤지만 이글도 공감은되네 근데 이런거 다신경쓰면서보면 피곤하겠다
이새끼 말 존나 웃기게하네ㅋㅋㅋㅋㅋㅋ 영화보고오면 존나 공감 가는 글이다 ㄹㅇ - dc App
개씹인정 - dc App
진짜 내가 쓰고 싶은 내용이 다 들어가있다
ㄹㅇ 나도 평론가평 오지고 스필버그라 믿었는데 스토리보고 개어이없더라
개씹틀딱감성 영화임 ㄹㅇ루 ㅋㅋㅋㅋ 왓차가보면 똥꼬 오지게 빨아서 헐겠든데 ㅋㅋ
마지막에 진짜 경찰 올 줄 몰랐다 도움 찾아 빈민촌 간거 아닌가 ㅋㅋㅋㅋ 회장샊 총 들었다고 길 다 터주고
애초에 퍼건 말고 뉴건담이 되었으면 핀판넬로 조져놓는건데
아 영화 한 편 다봤네 씹거 ㅋㅋ
공감되는거 존나많네
ㄹㅇ 옆자리 개십덕년 지혼자 중얼중얼 낄낄대는거 존나 시끄러워서 주댕이 찢어버리고싶었음
겜 안하는 친구들이랑 봤는데 지루하데
찐따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생명추가는 주인공말고 아무도 안가지고있노?.ㅋㅋ 진짜 이따위.폐기물이 나올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