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곤지암 초반부터 지현 팔에 반창고 붙임. 곤지암 가기 전까지 반창고 있음. 2. 자세히 보면 지현은 병원에서도 계속 팔에 옅은 흉터가 있는 상태 3. 환자 사진 맨 오른쪽에는 오른쪽 팔을 긁는 여자 환자가 있음. 4. 영화 내내 지현은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개인캠 장면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지현 시점. 그 외에도 이것저걱 많은데 결론은 지현은 사람들을 곤지암으로 끌어들이는 귀신일 수도
댓글 5
응 아냐
익명(27.120)2018-04-07 13:10:00
곤지암에서 나오는 귀신이 애들 끌어드릴려고 며칠전부터 시내의 카페까지 쳐나오고 같이 맥주마시고 친목질 한다고?
익명(121.180)2018-04-07 13:13:00
귀신이라는 근거도 너무 빈약하고
익명(121.180)2018-04-07 13:13:00
요즘이 어떤시대인데ㅋㅋ 귀신도 시대에 맞게 진화했다
익명(39.7)2018-04-07 13:14:00
손목 반창고는 그냥 나중에 관에 손목 긁힌다는거 예고 하듯이 그냥 넣은 장면 아닌가 귀신이 까페에 음식먹고 물놀이 하고 라면 먹고 인싸력 개지리는듯
응 아냐
곤지암에서 나오는 귀신이 애들 끌어드릴려고 며칠전부터 시내의 카페까지 쳐나오고 같이 맥주마시고 친목질 한다고?
귀신이라는 근거도 너무 빈약하고
요즘이 어떤시대인데ㅋㅋ 귀신도 시대에 맞게 진화했다
손목 반창고는 그냥 나중에 관에 손목 긁힌다는거 예고 하듯이 그냥 넣은 장면 아닌가 귀신이 까페에 음식먹고 물놀이 하고 라면 먹고 인싸력 개지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