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간 이미 써먹을 대로 다 써먹지 않았냐


도대체 위안부 소재로 영화를 얼마나 만들거여...



한국 영화계가 '위안부 장르'카테고리 영화를 새로 개척할 셈인가



반일 위안부만 만들면 돈이 되니까 


지겹도록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