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몇년 뒤에 왜 그랬지 하고 후회할 일임

그냥 가볍게 웃어주는 거 못한 게 

여유없고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했던 어린 날의 중2병

저런 애들 결국 실수인 걸 알아챔

배우는 대중의 관심이 없으면 살아가기 쉽지 않다는 거

그걸 받아들이는 법을 아직 몰라서 저럴지도


물론 추측임


다른 걱정거리나 큰 문제가 있었다면 다른 얘기겠지만

그냥 취재진 들러붙는게 싫다 기분 나빴다 이런 거라면

배우로써 자질부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