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청춘의 분노가 ㅈㄴ 공감도 안되고 그걸 풀려는 시도도 없이 그걸 자기일반화해서
자기 꼴리는대로 영화를 만들어 버렸음
외국이야 모르지 우리사회를 모르니 좋아 보일수 있는데
20대가 지금 겪고 왜 분노 하는지 공감있게 그리지도 않고 풀지도 않음
아무것도 없음
시각 자체가 너무 낡았음 연출이나 촬영 좋다는데 솔직하게 어디서 다 본 연출이나 촬영이였고
20대의 청춘의 분노가 ㅈㄴ 공감도 안되고 그걸 풀려는 시도도 없이 그걸 자기일반화해서
자기 꼴리는대로 영화를 만들어 버렸음
외국이야 모르지 우리사회를 모르니 좋아 보일수 있는데
20대가 지금 겪고 왜 분노 하는지 공감있게 그리지도 않고 풀지도 않음
아무것도 없음
시각 자체가 너무 낡았음 연출이나 촬영 좋다는데 솔직하게 어디서 다 본 연출이나 촬영이였고
그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 봐라
넌 지금의 20대가 무엇떄문에 그토록 분노한다고 생각함?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서 질문하는거임
20대가 정말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하는 분노에 증오 했다고 보냐? 그럼?너는? 왜 자기가 자기 부모 세대 보다 못한 첫세대 라고 말해놓고 뜬구름 없는 소리를 은유시키고 방향도 없고
이창동이 말하는 젊은 세대의 분노는 뭔가 잘못 됐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는데서 오는 불안감이라던데 난 씹공감
ㄴ 그게 틀딱들이 말하는 현실 회피라는 거야 ㅄ아 너는 그냥 현실을 회피하는거야
이창동이 젊은 세대의 분노가 잘못됐다고 한 적 없는 거 같은데? 그냥 네가 글케 생각하는 거 아님? 너 스스로의 해석이 없으니까 영화도 이해가 안 가는 것임
ㄴ 난 20대를 그렇게 표현한게 좀 그렇더라
감독이 그렇게 분노가 잘못이 없다 그표현은 영화 보면 그렇게 느낄수도 있지 해석은 다양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