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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랑 동수 우연히 만남
술마심
다음날인지 집초대함
떡침(해미컴플렉스해방)
해미가 여행간다고 고양이밥부탁
동수 딸딸이침 (이게 왜 나중에 사랑인지는 의문)
해미 귀국 벤이랑 같이 옴
셋이 이곳저곳 같이 다님
같이 다니면서 동수는 상대적 박탈감을 받음
벤이랑 해미랑 파주옴 마약함
벤이 비닐 태우는거 좋아한다함
동수 비닐하우스 안위걱정에 사방팔방 but 멀쩡
벤은 태웠다고함
갑자기 해미가 연락이 안됨
벤 따라다님(2차로 박탈감 받음)
벤이 해미처럼 다른여자애도 같고노는것 목격
아버지는 유죄 확정
어머니 아들한테 돈 오백 빌리러 옴(한심)
벤은 소설써봤냐고함(시작도안함)

결말:
아빠는 강남땅도 안사놓고 분노장애라 나이먹고 깜빵행
엄마는 돈 오백없어서 아들한테 빌리러 와놓고는 카톡질
말로만 작가라는 직업을 만들어놓고 실제로는 알바만 전전
나는 이따위 인생인데 벤 저놈은 나랑은 정반대네
벤이 해미를 죽였는지는 확실하지않아도
좆같은 내 인생에 대한 버닝의 대상으로 벤 선택
벤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