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랑 그 제자 니시카와 미와는 예외임. 거기에 호불호는 갈리지만 나름 자기 세계 구축해서 인정받는 소노 시온도 있고 구로사와 기요시도 아직 현역임
ㅇㄹ(1.231)2018-05-20 04:51:00
비무비 정신 쩌는 미이케 다카시도 인기 많음
ㅇㄹ(1.231)2018-05-20 04:52:00
거기에 애니쪽은 울나라가 쨉이 안됨..
ㅇㄹ(1.231)2018-05-20 04:53:00
맞아 애니는 이제 손도 못내밀정도고 영화는 아픈 역사 때문에 폄하나 하고 어휴
익명(123.248)2018-05-20 04:56:00
작가주의 영화 독립영화는 일본이 애초부터 김치 좆바르는거 몰랐노.김치가 일본보다 앞서는건 스릴러장르 상업영화 단 하나임. 허구언날 정치 프로파간다 국뽕물 신파극따위만 똥사듯이 양산하는 김치영화계가 목에 힘주고 다니는거 기도 안참ㅋㅋ - dc App
익명(112.149)2018-05-20 08:10:00
고레에다의 승리지ㅋㅋ
슬림(58.123)2018-05-20 08:33:00
고레에다만의 승리라기엔 요번 경쟁부문 2작품이나 올리긴함
ㅁㄴㅇㄹ(211.36)2018-05-20 11:54:00
소위 말하는 작가주의 영화로 일본이 망한적 없다. 이마무라 쇼헤이는 옛 사람이라고 치고 다케시가 자토이치 찍은게 02인가 그럴건데 그때 올드보이가 나왔다. 올드보이 이후에 한국 영화 볼만한게 뭐가 있었냐? 나홍진 김영빈 영화들이 볼만했지만 일본에도 고레에다가 계속 비평적으론 성공했고 일본 영화 망했다고 하지만 한국영화는 받지 못한 아카데미 외국어상 받았고 칸에선 계속 성공적이지..일본 영화의 문제는 흥행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거야..자토이치만 해도 프랜차이즈로 성공 가능한데도 다케시가 놔 버렸고 미이케 다카시 그리 재능 넘치는 감독이 대중 영화는 개판으로 만들지 일본도 감독 보면 스릴러 만들 능력은 충분히 되는데.. 뭐랄까...욕구가 없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일본 영화가 비평적으로 실패한 적은 없다
ㅁㅁㅁㅁ(119.56)2018-05-20 13:22:00
마이클만이 맛이 간게 자기 영화에 내적 도덕성을 기준으로 영화 만들면서 부터다. 가령 히트에서의 총격전을 마이애미 바이스에서 볼수 없는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옳지 않다 혹은 천박하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저 이후 마이클만 영화들 대부분이 액션신에서 관객이 매력을 느낄 요소를 없애거나 줄였다. 감독이 나이가 들면 흥행을 위한 일반적 클리세를 천박하게 받아들이고 저것들을 없애지 그래서 성공한 감독이 클린트 이스트우드 망한 감독이 마이클만이야..일본 영화는 마이클만 같은 케이스가 아닐까 "흥행을 위한 클리세는 천박하다"이런 관념이 일본 영화계에 박혀 있다는 생각이 든다.감독이 아예 없는 나라는 있어도 비평적으로 성공적인 영화계가 대중영화는 씹인건 일본밖에 없을거야
ㅁㅁㅁㅁ(119.56)2018-05-20 14:05:00
ㄴ긑세 미이케 다카시 본인은 인터뷰 보니까 그렇게 생각 안하는 거 같던데ㅋㅋㅋㅋ일본 영화판이 개판 되어서 이런 쓰레기나 대량으로 찍으면서 먹고 산다고 하던데ㅋㅋㅋ
만비키 가족 보고싶어 진다 ㅋㅋ
고레에다랑 그 제자 니시카와 미와는 예외임. 거기에 호불호는 갈리지만 나름 자기 세계 구축해서 인정받는 소노 시온도 있고 구로사와 기요시도 아직 현역임
비무비 정신 쩌는 미이케 다카시도 인기 많음
거기에 애니쪽은 울나라가 쨉이 안됨..
맞아 애니는 이제 손도 못내밀정도고 영화는 아픈 역사 때문에 폄하나 하고 어휴
작가주의 영화 독립영화는 일본이 애초부터 김치 좆바르는거 몰랐노.김치가 일본보다 앞서는건 스릴러장르 상업영화 단 하나임. 허구언날 정치 프로파간다 국뽕물 신파극따위만 똥사듯이 양산하는 김치영화계가 목에 힘주고 다니는거 기도 안참ㅋㅋ - dc App
고레에다의 승리지ㅋㅋ
고레에다만의 승리라기엔 요번 경쟁부문 2작품이나 올리긴함
소위 말하는 작가주의 영화로 일본이 망한적 없다. 이마무라 쇼헤이는 옛 사람이라고 치고 다케시가 자토이치 찍은게 02인가 그럴건데 그때 올드보이가 나왔다. 올드보이 이후에 한국 영화 볼만한게 뭐가 있었냐? 나홍진 김영빈 영화들이 볼만했지만 일본에도 고레에다가 계속 비평적으론 성공했고 일본 영화 망했다고 하지만 한국영화는 받지 못한 아카데미 외국어상 받았고 칸에선 계속 성공적이지..일본 영화의 문제는 흥행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거야..자토이치만 해도 프랜차이즈로 성공 가능한데도 다케시가 놔 버렸고 미이케 다카시 그리 재능 넘치는 감독이 대중 영화는 개판으로 만들지 일본도 감독 보면 스릴러 만들 능력은 충분히 되는데.. 뭐랄까...욕구가 없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일본 영화가 비평적으로 실패한 적은 없다
마이클만이 맛이 간게 자기 영화에 내적 도덕성을 기준으로 영화 만들면서 부터다. 가령 히트에서의 총격전을 마이애미 바이스에서 볼수 없는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옳지 않다 혹은 천박하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저 이후 마이클만 영화들 대부분이 액션신에서 관객이 매력을 느낄 요소를 없애거나 줄였다. 감독이 나이가 들면 흥행을 위한 일반적 클리세를 천박하게 받아들이고 저것들을 없애지 그래서 성공한 감독이 클린트 이스트우드 망한 감독이 마이클만이야..일본 영화는 마이클만 같은 케이스가 아닐까 "흥행을 위한 클리세는 천박하다"이런 관념이 일본 영화계에 박혀 있다는 생각이 든다.감독이 아예 없는 나라는 있어도 비평적으로 성공적인 영화계가 대중영화는 씹인건 일본밖에 없을거야
ㄴ긑세 미이케 다카시 본인은 인터뷰 보니까 그렇게 생각 안하는 거 같던데ㅋㅋㅋㅋ일본 영화판이 개판 되어서 이런 쓰레기나 대량으로 찍으면서 먹고 산다고 하던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