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길게 사과글에 앙망문에 탈갤선언문까지 남겨놓고
영갤 분위기 흐리고 망쳐놓고 한사람(ㅇㅍㅈ) 인생 망쳐놓고
다시 뻔뻔하게 돌아온다는게 도저히 내 상식선에선 이해안된다
솔직히 저게 사람인가? 심각한 일 (거의 범죄에 가까운 수준(을 저질러놓고 양심의 아무런 가책이 없는건가?
아무리 이해해보려해도 이해가 안된다..
그냥 미친사람인것같다..
나이 서른 넘게 먹고 영갤에 인생을 바친건지
그냥 영갤러들 싸그리 저새끼 무시하고 없는사람 취급했으면 좋겠네
진짜 할말은 많은데 도저히 적지 못하겠음
한마디로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