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이네...
다섯번이나 갔다고 했을 때 솔직히 이해가 안 갔는데 이해해보려했던 것 같음.  그랬을 수도 있겠구나...

근데 한번 당하고, 협박당해 두번까진 할 수 있다 쳐도 다섯번? 그렇게 싫은데???
성적 모멸감을 느끼면서 다섯번?


결국 거짓말 다 들통나고...  함께 갔던 친구들은 1회하고 다신 안 했더만.  친구들도 양예원한테 열 받은 것 같더만.

도대체 왜 그런 거야.  이제 전국적으로 다 알려져서... 얼굴들고 한국에서 살겠나...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혔는데....

상식 밖의 사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