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댄디즘을 발휘해서


'난 1000만원 넘게 텐프로에서 점잖게 놀다왔네 친구들!' 이라고 은그슬쩍 자랑아닌 자랑을 해야할 판에


'에헤헷! 나 클럽왔다능!! 모로코인들이랑!! 너네는 못오지? 클럽클럽클럽!!! 호우예!!


자유인들이 만끽한다는! 그 홍대의 클럽클럽! 클럽이지!! 바로바로 클럽클럽!! 우후후후


나 클럽왔다잉!! 너네는 못오잖아? 그치?! 클럽클럽!!!!'



텐프로를 못가지.. 좆찐따도 가는 클럽을 왜 못간다고 생각하는 걸까.. 하.. 한숨만 나온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