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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가족 (추천합니다 / 8점)

여기 한 가족이 있다.
핏줄도 아닌, 돈도없고, 누가봐도 막장의 끝을 달리는 가족이다.

할머니는 이혼한 남편이 사망하고 전남편의 가족에게서 돈을 챙기고, 딸을 데려와서 키운다.
아빠와 엄마는 성매매로 만난 사이에 아이를 유괴 아닌 유괴를 하여 자기 자식으로 키운다.

영화가 궁극적으로 던지는 주제는
형식적이고 사회가 정한 정상적인 유대감이없는 가족과
비록 비윤리적이고 누가봐도 정상의 범주에서 벗어났지만 가족애가 넘치는 가족의 비교를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던진다.

일본영화 특유의 안정적인 연출과 전개.
막장드라마를 막장이 아닌것처럼 표현한다.

15세관람가지만 수위가 세다.
청불때려도 될텐데..



2. 미션임파서블 : 폴아웃 4DX (보통 / 6점)

이번시리즈의 가장 포인트는 암벽씬일것이다.
늘 그랬듯이 이 시리즈는 어떤 한 시퀀스에 고안을 많이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시리즈의 결정적인 문제점은 재탕이다.
전혀 새로워진것이 없다.
액션들은 전시리즈들과 차이점이 없고
스토리도 한발자국 나아가지못하고 지루해진다.

이제 이 시리즈는 여기서 끝내야할 것 같다.

하지만 미션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럭저럭 여전히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