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배위에서 동물이랑 싸우면서 살아남는 이야기임
=>숨겨진 의미? ㅇㅇ 무한한 상상력?
ㅇㅇ누구나 장치이용하면 가능한 좆도없는 영잘알코스프레들에게 제격인 장치 ㅇㅇ ㅂㅅ들ㅋㅋ
=>종교에 대한 감독과 원작의 메세지?ㅇㅇ 좆까
종교에 대한 메세지를 영화에담는건 이미 차고 넘치는 클리셰인데
영잘알 코스프레들한테는 마치 대단한 철학적 메세지라도 되는냥 바나나가 물에 뜨니어쩌니 ㅂㅅ들ㅋㅋㅋㅋ
=>화려한 영상미? ㅇㅇ
영상미 인정하는데 스토리자체가 동물왕국 다큐보는거보다 지루해서 걍 노잼임

결론 = 라이프오브파이는 무한한 파이값처럼 즐비한 영잘을 코스프레들을 낚는 개 평이한 과대칭찬 영화 ㅇㅇㅅㄱ염
니수준 ㅆㅎㅌㅊ ㅇㅈ? ㅇ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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