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오는 가난해 보이는 손님들에게도 잘 대해주세요.


명품을 판매한다고 판매직원도 명품은 아닙니다.


샤넬을 판매한다고 그 사람이 샤넬은 아니죠..


그러나 자기보다 못해보이는 사람에게 얼마나 잘 대하느냐에 따라 명품을 판매하는 명품 직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괜히 '니까짓께 감히 이 명품관을 와?' 하는 마음없이 손님들에게 잘 대해주세요.


유페종은 마음이 여려서 잘 할거라 생각합니다.


명품명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