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과 역린의 끔찍한 혼종.
코믹 액션 휴먼 멜로 가족 참 많이도 시도하는데
하나도 제대로 표현된 게 없다.
배우들도 여기저기서 했던 캐릭터 연기
죄다 재탕하는 와중에 혜리 연기력 오진다.
사극에서 혼자 덕선이 연기를 하는데 기가 찬다.
혜리는 이제 배우로서 끝장날듯 싶다.
올해 본 영화중 속닥속닥과 더불어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