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퀀스1
예고편에도 나왔고
영화 초반 알레한드로가 미국 사주 받고 카르텔 싸움 붙일라고
멕시코 카르텔 한쪽의 . 마침 자기 자식의 원수를 죽이는 장면
멕시코 시내
씨씨티비 널림
이때까지 가만 있었다는건 그만큼 이성이 있다는건데
저 도시 한복판에서 마스크까지 벗고 자기 신상까고 총을 쏨.
카르텔이 ㅄ도 아니고
이미 씨씨티비 까돌려봤다면 죽인 사람이 누구인줄 알텐데
그렇다면 이게 카르텔 지들끼리 싸움이 아닌지 알테고
원작 1에서 보면 알레한드로가 그렇게 멍청한 사람이 아니거든
근데
저기서 얼굴을 깜
그렇지
그게 바로 감독의 역량.
내가 드뉘브였으면 굳이 원수를 죽이기전에 자기가 누군지 알려주고 싶었으면
마스크를 얼굴 숙이고 눈까지만 올리고 내리고 자기 이름을 깠겠지
씨시티비 각이 안나오는 방향에서
같은 시나리오에도 감독이 1류나 5류냐의 차이
솔다도 감독은 당연하지 그냥 저 씬만 짜르면 멋있거든 굳이 총도 손가락으로 쏘고
응 우뢰매
씬2
멕시코 들어가다가 갑자기 호위하던 맥시꼬 짭새 새끼들이 습격하던 씬
편집 개판. 연출 개판
아까 맷이 문열고 나가서 총쏘고 있었던 동선이
이사벨라 개깝사는 씬에서 그 동선보다 뒤에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몰랐지?
이거 돌려바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
드뉘브의 초 예리한 마스터피스를 보고 흥분한 이탈리아 감독 솔리마
이탈리아 넘들이 반도라 한국 넘들이랑 비슷하게 허세. 흥분 이런게 심한걸 그대로 보여줌
걍 허세지
물론 나름 퀄리티가 있다고 그 허세를 잠재운 지능까진 있는데
그걸 넘어설 지능이 없음
이런식으로 시퀀스에서 어듯난 장면을 애기하자면 끝이 없음
이게 중요하냐고?
글쎄 그럼 넌 뭐가 중요함?
카르텔한테 더 공포심을 일으킬려고 얼굴을 깠겠지 하여간 ㅋㅋㅋ
얼굴을 까고 복수를 실행할정도의 대담성을 보여줄려는 의도겠지 그러면 카르텔들이 더욱 가슴졸여야하고 말이야 언젠가는 알렉한드로 저새끼가 내등뒤에서 총을 겨누겠지라는 공포심 조성 말이야
님아.. 알레한드롤 복수를 하는게 아니고요 두 카르텔 사이에서 상대 카르텔 짓인것 속이는게 일이예요 이거 초딩이야 뭐야
이병슨아 카르텔이 알렉한드로 가족들을 몰살했다메?ㅋㅋㅋ
이사벨라가 이뻐서 다 용서
그리고 기습에 당한 카르텔이 어느새 cctv를 수집해서 돌려보냐?병슨아 흥분한상태로 재복수를 다짐하지 다른 카르텔의 짓이라고 단정하고선 ㅋㅋㅋㅋ
그리고 저긴 멕시코 잖아 병슨아 ㅋㅋㅋㅋ
ㅋㅋㅋ 하여간에 병슨도 ㅋㅋㅋ서양정서와 우리정서는 틀리잖아 병슨아 ㅋㅋㅋ
그럼 솔다도가 한국 영화야?
서양의 정서가 한국정서하고 같냐 이 병슨아
한국은 칼질하는게 정서이고 서양은 목을 썰어버리는게 정서란다 그것만 알아라 감독의 서양의 기준대로 의도했껬지 뱅신아 ㅋㅋㅋ
멕시코의 교도소를 이해하냐?가족들이 살고 교도관의 터치를 전혀 안받는 교도소말이다 콜롬비아의 마약왕 에스코바르도 콜롬비아에서 울타리의 왕국같은 교도소에 자기 편한대로 살았고 말이야 우리정서하고 서양정서는 분명 틀리니라 병슨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영갤 이정도로 죳된지는 몰랐네~?
모르면서 오니까 니가 병슨이라는거지 ㅋㅋㅋ
할리우드를 우덜식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개네가 더많은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어 병슨아 넌 한국영화나 지적하라고 으이구 ㅋㅋ병슨 꼴갑도 풍년
영화킹이랑 싸우면 지만 병신되는건데 끝까지 물고늘어지는거보소 아서라 임마
그러니 유엔에 가서 으니가 노력했으니 이제는 세계가 보답할 차례라고 지껄이지 ㅋㅋㅋ
ㄴ그러냐 난 몰랐다 뉴비라서 ㅋㅋㅋㅋ
ㄴ몰랐당께 뉴비라서 니가 어떤 존재인지 몰랐당꼐 내가 병슨이랑께 ㅋㅋㅋ
ㄴ아따 성님을 몰라 부렀소 나가 병신잉께 용서하쇼잉 ㅋㅋㅋ
ㄴ 아따 성님 잘못했당께요 나가 병슨이랑께요 용서하쇼잉 ㅋㅋㅋㅋ
형아야 말로 나를 몰라부렀네. 니가 ㅄ이건 나라시 하는 새끼건 그건 내가 알바가 없구요. 니가 내글에 반박을 했으니 누가봐도 논리적인 반박을 하셔야 되는게 영겔 순리죠. 그게 안되면 너같은 씹 나이쳐먹은 동네 양아새끼가 영겔에 오는건 곤란한거구요
ㄴ 아따 성님이 할리우드보다 더 똑똑하당께요 ㅋㅋㅋㅋ 용서하쇼 잉 ㅋㅋㅋ
님아 이거 택스트예여 용서는 무슨 니가 나가면 그만인데 너 유동닉이잖아여 오히려 대미지로 치면 고닉이 내가 먹지 왜 그러실까
ㄴ 아따 성님 잘못혔소 나가 몰라버렸당께요 성님이 허벌나게 용서하쇼이 잉 ㅋㅋㅋ
ㄴ 아따 출신물어보지 마쇼이 잉 ㅋㅋㅋ 부끄럽지라 ㅋㅋㅋㅋ
다만 영갤은 오지마라
오 글고 이거 개념 갔으니 하는 애긴데. 영킹글 오래 봐온 사람은 알겠지만 난 영갤에서 어떤 영화도 필요없음. 초딩 부터 할부지가지 모든 계층이 몰면 모르는 데로 알면 아는데로 영글을 싸면 됨. 그게 내가 바라는 거임.
이글의 내용을 떠나서 시카리오2편은 실망 그자체의 영화가 맞다. 알레한드로가 대갈빵 당하고 거기서 살아난다는게 존나 말도안되는 3류 전개임. 너무 터무니없는 전개로 주인공이 총알 처맞아서 이새끼가 뒤졌을거란 생각보다 '설마 볼따구 처맞고 살아나는 좆같은 스토리는 아니겠지' 하는 걱정하게 만듬. 근데 걱정이 현실이됨.
나도 솔직히 다 괜찮았는데, 거기서 시발! 함
2는 특유의 분위기도 없고 1에 비해 모든게 후달림
복면까는거 공감하는게 만약 내가 누구를 죽인다고하면 광화문한복판에서 총질할텐데 구경꾼도 ㅈㄴ게많고 cctv둘째치고 목격자도 ㅈㄴ많겠지.차량도 조회될꺼고 내가 살인자였어도 한복판에서 복면까는짓은안함 거의 밖에서 팬티벗는거랑똑같은데
이건 저 유동이 어그로끄는거네
데이오브솔다도 앰창 개쓰레기영환데, 액션도 십스레기고 걍 장점이라곤 아무것도없음 - dc App
윗댓글처럼 얼굴에 총맞을때 나도 설마? 살꺼같은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주인공버프로 살더라고. 거기서 그냥죽었으면 괜찮았을텐데 일단 팩트는 멕시코카르텔이라는 무섭고 스릴감때문에 빨려들어가는데 중간중간 장치를 심어놨는데 장치가 좀 불발인거긴애. 그래서 2시간의 시간이지만 퍼즐은 맞춰지는데 엉터리로 맞춰지는거같애
그래도 중간중간3류적인 장치, 영화에 끌려다니긴하는데 뭐지?하며 난해하고 감독이 하고싶은말만하는거같은데 평점7점주고싶음. 왜냐하면 개같이만들어도 멕시코카르텔이라는 상징성이 너무커서 이거 관련된 드라마나 영화 ㅈ같이만들어도 중간은 가더라고. 호기심때문인가. 범죄도시볼때도 그렇더라고.
어차피 시나리오는 같음. 댓글 처럼 알레한드로가 대갈 총맞고 살아나는걸 어덯게 찍느냐가 감독의 수준임. 알레한드로 총맞고 뇌수까지 흘리는데 살아남 .좋다 이거야 ㅋㅋ 근데 1류 감독이였으면 마지막 씬에서 알레한드로가 그렇게 안나오지. 내가 드뉘브였으면 일단 총맞고 살아낫다고 쳐도 뇌수까지 흘리면서 맛이 갔는데 내가 감독이면 오히려 반 ㅄ같이 발음도 세면서 얼굴 한쪽이 날아간 체로. 서있었으면 더 공포가 배가 됬겠지. 이해되냐. 발음도 세면서 얼굴 한쪽이 약간 날아간체로.. 절뚝이면서 문을 닫으면서 " 니 미래에 대해서 애기해볼까?" 했으면 더 지렸겠지. 그렇지 같은 각본 감독 수준 차이
뭔 뇌수를 흘리냐... 뇌수가 흘러나왔음 사람 못 살아남. 기본 상식이 있다면 뇌수가 아니라 총알 뚫린 볼 부분 살점이 흘러나왔다고 생각하는게 정상.
그러나 마지막에 얼굴이 너무 멀쩡했던건 오바였던건 맞음. 1년후 자막 나왔던거 같은데 1년만에 관통상이 그렇게 깔끔하게 아무나..??
그러면 대갈 총맞고 살아난 오바 설정도 어느정도 희석이 되지 . 왜 감독이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주는 씬
대갈이 아니라 뺨에 관통했다는거 보여주려고 아예 차 백미러에다가 상처 비추는 장면까지 넣어놨는데 대가리에 총 맞고 뇌수까지 흘렸는데 살아났다고 오해하는 관객이 감독 수준을 논할 건 아닌듯..
ㄹㅇ 개병신같음
솔다도 그래도 재밌는데 1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영화라고 보면 맘 편함. 글고 글에서 지적한 저런거 다 따지고보면 영화 못보지 명작(솔다도가 명작!이라는건아님)이라고 불리는 영화에서도 저런거 찾으면 끝도없음 ㅋㅋㅋ 첫번째는 뭐 영화적인 허용이고 두번째도 그냥 봤을때 감상에 지장없으면 사실 상관없는거임 대가리에 총맞고 살아난건 좀 별로긴 함ㅋㅋ 근데 나름 영화속에서 분위기를 몰아가서 최대한 덜 거슬리게는 한거는 같음 갠적으로 보면서 많이 이상하지 않게 느꼈어서.. 내 생각엔 그냥저냥 볼만한 속편이다~
확실히 1편에서는 미국내의 CCTV 화면까지 카르텔의 정보력이 미치는 설정인데 CCTV 지적은 설득력이 있어 보이긴 하네.
당연하지 게다가 멕시코 시내이고 이 작전의 가장 중요한점이 미국 정부가 뒤에 숨어서 멕시코 거대 카르텔 2군대를 서로 이간질 시키는건데 저렇게 당당히 멕시코 한복판에서 얼굴까고 쏘면 이간질 실패97퍼지. 어 저색히 카르텔도 아니고 구 카르텔 출신에 미국이랑 붙어먹는다는 소문이 파다한 새끼데 왜 우리 카르텔을 죽이지?
명작이라고 불리는 영화에 저런거 찾으면 끝이 없어? 그럼 일주일 줄테니 이거 1편 시카리오 복습하고 찾아봐. 영화적 허용이 안된다고 눈에 불을키고.니가 말한거 저런거
솔직히 1에비해 다 딸리는거 맞음 ㅋㅋ 억지로 1 분위기 내려고 한것도 있고. 빌뇌브 감성 따라하려다가 좆망 ㅋㅋㅋ
글고 니들은 댓글로 내가 지적한 1번만 애기하는데 더 심각한게 2번이야.ㅋㅋㅋ 멕시코 경찰한테 습격당하고 차에 여자애 있었지. 맷형 아까 나가서 저만큼 가서 총쏘고 있었는데 근데 여자애 대사칠때 보면 그거 보다 뒤에 있음. 이게 한두번이 아님 저 시퀀스에서만 죳나 심각한거지 ㅋㅋㅋ 그 씨퀀스에서 전체 동선이 큰게 아님. 근데 맷은 씬마다 뒤로 딸려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니미 씨말 감독이 졸았거나 편집을 딴넘이 해서 태업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