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에 있으면 아먄의 역사 어쩌고 하는 루마니아 영화 추천한다.
아직 3일차긴 하지만 올해 영화제 작품 중 첫손에 꼽는다.
이미지북 결국 놓쳤는데 이미지북이 이 영화보다 좋을 것 같지도 않다.
그 영화 끝나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정성일 올라가고 있는 거 정면에서 봤다.
얼굴 되게 크더라.
아직 정성일 영화 볼 생각은 없다.
이왕 한 김에 험담도 하나 한다.
골수 좌파나 반골 기질이 있어서 미제국의 추락이란 제목에 끌리더라도 실수하지 마라.
오늘 영화 그냥 그랬으면 또 딴소리나 했을 텐데 압도적인 걸 봐서 할말 없네.
이거 나왔을 때 바로 앨범 샀는데 첨엔 끝 곡만 좋더니 나중엔 다 좋더라.
바보 마음.
정성일 머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https://tv.naver.com/v/4211653 이거 나도 방금 봤는데 이 영상과 비슷한 것 같다. 아니면 내가 그 영화를 보고 와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도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