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페데리코 펠리니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임은 부인할 수 없다. 대부분 작품들의 촬영기법과 예술성은 절묘한 수준이긴 하지만, 그게 다다. 펠리니는 근 4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자기 자신에 관한 내용만 반복적으로 다뤄 왔다. 이 방식은 자신만의 유머를 통해 완성되었지만 대부분 별로 통하진 않고, 때때로는 그냥 지루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선에 그친다. 펠리니의 흥미로운 점은 영화에 나오는 이상한 것들이지, 스토리나 메세지, 또는 감정 등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펠리니의 영화 중 최고작은 아마 [비텔로니]일 것이며, 그의 필모그래피 전체를 통틀어 가장 일관성있고 실제로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분명 펠리니가 존경을 받을 만한 감독이긴 하지만, 찰리 채플린이나 구로사와 히로키와 같이 영화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서 거론되기에는 거리가 멀다. 심지어 이탈리아 내에서도 루키노 비스콘티나 비토리아 데 시키, 로베르토 로셀리니 등 펠리니보다 흥미로운 감독들이 많다.
해외 영화 매체 Tasteofcinema.com 기사 번역해본건데 흥미 있으면 나머지 리스트들도 번역해서 쭉 올려보겠음. 9위부터는 거의 유명한 요즘 감독들이더라.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임은 부인할 수 없다. 대부분 작품들의 촬영기법과 예술성은 절묘한 수준이긴 하지만, 그게 다다. 펠리니는 근 4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자기 자신에 관한 내용만 반복적으로 다뤄 왔다. 이 방식은 자신만의 유머를 통해 완성되었지만 대부분 별로 통하진 않고, 때때로는 그냥 지루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선에 그친다. 펠리니의 흥미로운 점은 영화에 나오는 이상한 것들이지, 스토리나 메세지, 또는 감정 등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펠리니의 영화 중 최고작은 아마 [비텔로니]일 것이며, 그의 필모그래피 전체를 통틀어 가장 일관성있고 실제로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분명 펠리니가 존경을 받을 만한 감독이긴 하지만, 찰리 채플린이나 구로사와 히로키와 같이 영화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서 거론되기에는 거리가 멀다. 심지어 이탈리아 내에서도 루키노 비스콘티나 비토리아 데 시키, 로베르토 로셀리니 등 펠리니보다 흥미로운 감독들이 많다.
해외 영화 매체 Tasteofcinema.com 기사 번역해본건데 흥미 있으면 나머지 리스트들도 번역해서 쭉 올려보겠음. 9위부터는 거의 유명한 요즘 감독들이더라.
올려줘 무지 궁금함
9~1은 올려봐
구로사와 히로키는 누구여?
아 구로사와 아키라임 왜 히로키라고 썼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