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초에 클래시컬하고 각잡힌 연기가 아닌 지방 극단에서 날림으로 연기 배웠는데 그 개성이 먹혀들어가고
넘버3 로또 터지면서 초기 이미지 선점. 좋은 영화들 시나리오가 그한테 가는 행운. 흥행작 잇달아 터지면서 좋은 시나리오가 그한테 계속 꽂히는
초기 선점자의 행운. 리얼리티라는 허울 아래 날림 연기가 충무로의 대세가 되는 기적이 탄생.그래서 어느샌가 그는 영화 내용이나 본질은 개나 주고
애드립이나 쳐하고 술 진탕 빨고 풀린 눈으로 연기해도 오 역시 연기의 신이라는 이미지가 생겨버림. 송강호의 본질은 쉬리에서의 그 어색하기 이를데 없는
연기다. 그래서 그런 각잡히고 진지한 역할은 지가 철저히 배제함. 근데 어쩌냐? 클래시컬한 연기는 그런 각잡힌 연기가 본질인데. 변호사랑 어퓨굿맨에서의 법정씬을 비교해봐라. 어퓨굿맨에서의 탐크루즈와 잭니콜슨의 철저할 정도의 기본기와 클래시컬함을. 그런 날림 연기로는 고작 국내용이다.
족보있는 병신들이 대다수인 연기판이라 신뢰 ㄴㄴ.
머래 븅신 사도에서 송강호 연기봐라 ;;
와 이걸 통찰하는 영갤러가 있다니 소름 ㅋㅋ영갤이 아직 살아있나보네 ㅋㅋㅋ - dc App
이새끼 사도 안봤나 - dc App
사도는 그냥 나이먹어서 꼰대연기가 승천한거임
송강호가 운빨로 흥행시킨줄 아네ㅋㅋㅋ 송강호 없는 반칙왕, 살인의 추억, 밀양, 사도, 택시운전사, 변호인, 밀정 을 생각해봐라. 혼자서 영화의 품질을 한단계 높일수 있는, 새계에서도 몇안되는 명배우인데
영화 자체는 별로였지만 택시운전사 보면 송강호가 연극적인 기본기가 얼마나 완벽한 배우인지 알수 있다. 혼자서 별 좆같은 씬도 다 볼만하게 만들었는데
이새끼 송강호 나온 영롸 코멘터리 한번도 본 적 없는 새끼임 배우가 얼마나 고민하고 연기 하는데 - dc App
씨네21 송강호 편집 인터뷰라도 읽어봐라 니 대가리로 생각하는 거랑 배우가 생각하는 연기랑 수준이 같나 - dc App
송강호도 어느정도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부분이다. 본인이 드라마를 못하는 이유도 긴 대본을 외울 자신이 없다는점. 클래시컬한 발성과 안정적인 운율을 지킬수 없다는걸 인터뷰에서 말했음.
영붕이 방구석 평론 지렸고 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림
통베새끼들은 송강호를 연기로 까네ㅋㅋㅋㅋ 진짜 안부끄럽나 씨발 뇌가 타서 그런가
송강호 연기는 우아한세계가 개쩌는데
이건 좀 아닌듯 ㅋㅋㅋㅋ 송강호를 연기로 까네 아무리 일베라서 송강호가 싫어도
족보는 씹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