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쿠아론 - 로마(넷플릭스 시청)
찬란했던 젊음을 잃고서도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줬던 보모에게
바치는 영화라는 매체로써의 아름다운 헌사.
수평으로 움직이는 정적인 카메라워킹 안에 세심히 신경 쓴 70년대의 배경과 소리의
조화가 흑백화면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아름답다..
철썩이는 파도소리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극장에서 이영화를 경험했다면 정말 좋았을듯하지만
환경이 뒷받침해주지 않았기에 너무나 아쉽다. 점수 3/5점
제임스완 - 아쿠아맨(스크린엑스)
메라 이 시발년 그대로 초록색 옷 찍고 볼기짝 좌우로 벌려서
보지에 14cm내고추 존나 삽입하다가 쌀거같을때 입에다 물리고 싶다..
존나 꼴리게 생김 아 시발.. 이야기는 솔직히 유치하고 후반부에 좀 헛웃음나왔는데
짜증날 정도는 아님.. 액션시퀀스나 음악은 솔직히 여타 마블영화보다 좋다.. 그리고 올해 나왔던
히어로영화중에는 두번째로 나은듯? 인피니티워 다음으로? 점수 3/5점
둘다 아름답고 재밌음 ㄹㅇ - dc App
개추 드림
ㅋ - dc App
ㅋ - dc App
아쿠아맨ㅋㅋㅋ
메라 진짜 이쁨. 현역 여배우 중에 최고 이쁜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