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씨가 너무 개념인척을 함. 여성+개념인 이걸로 어필하려는 티가 너무남.
사람들은 너무 과하면 피곤해지기 시작. 유머라도 좀 섞고 허점도 있어야 공감가는 캐릭터가 나오는데
실존하지도 않았던 허구의 인물이 비현실적 정의감만 외치고 나 개념입니다! 눈에 힘주고 막상 능력은 무능 그자체.
정의를 외치다가 결국 무릎꿇는 인간의 추악함을 보여주거나 하는 반전이 있어야 하는데 끝까지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냥 너무 구식 선악구도.
서민 피빨아 등쳐먹던 유아인을 그래도 주인공이라 위선적인 애국심은 장착해주는 찌질함까지 너무 허접함.
김혜수씨가 반미 연기를 너무 오버해서 함. 대통령을 무능하게 그리고 애국심 넘치는 여성 협상가? 뭘 표현하려는지를 모르겠음.
손익 거뜬히 넘기고 375만 들었음 흥행영환데 뭘 망해
375만이 어떻게 흥행이야
손익 넘겼고 후반부 다운되고 지루한 부분이 있어 그렇지 괜찮았음
영화자체가 리얼쉿은 아니었다 이얘기구만 약간 현실성보단 선악구도 동화책느낌
요새 300만 넘겨봤자 흥행했다는 소리 못듣지 - dc App
국가부도의날 원래 존쓰레기라서 배우들인 안 붙어서 김혜수가 캐스팅되고도 투자가 안된 영화임 유아인 붙고나서 투자가 완료된 영화인데. 그 정도면 쓰레기퀄이 나오는 게 당연하지
손익 넘겼는데 뭔소리야
위에 손익넘겼다고 말하는애들 알바인가 여기까지 와서 지랄하네
300만이 흥행은 아니지
흥행은 아니지만 망한것도 아니지
그럴 땐 본전은 쳤다 라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