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에서 인기 ㅈㄴ 없음


-> 사극 주제로 한 영화의 공통점은 그 국가 안에서만 수요가 큼, 한 가지 예외로 전투 씬이 난무하는 전쟁물일 경우에는 한국가에서만 머물지않고 해외로도 잘 수출되는데 단점이 전쟁물의경우
소재가 비슷해서 확실하게 잘만들지 않는이상 다른 영화에 밀림

2. 사극물만 나오면 의무감갖고 봐야한다는 인간들 많은데(국뽕)
사극물을 보는게 애국이 아님

->역사배경이긴 해도 큰 틀을 바탕으로 허구적으로 꾸며낸 이야기가 많아서 역사적인 공부를 하기위해서 본다고 자기 위안을 해도 실질적으로 역사적 지식을 얻지는 못함, 즉 사극 물이라고 해도 일반 팝콘 무비 밖에 안된다는 뜻
근데 사극물이 재미라도 잇나? 라고 따지면 해외영화보다 못함

안시성? 영화 300에 비하면 걍 밀림, 적벽대전에도 밀림



글고 이미 한국에서 사극물 지나치게 많음,
오죽하면 신과함께라는 영화가 sf장르로 나오자마자
1450만 관객을 찍엇겟냐?

저런 새로운 시도를 관객이 좋아하는거지

맨날 사극물이나 찍어대는게 그럼 발전이냐?

도전하지 않은 영역 아직 제도로 진출하지 않은 영역에 몰두하는게 영화산업이 발전하는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