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존트 유치하고 오글거리고 유머코드도 그닥이었는데
오랜만에 보는, 교과서적인 정직한 히어로물이라서 좋았음ㅋㅋ
선택받은 영웅들이 칼을 뽑을때 그는 삼지창을 뽑았다ㅇㅇ..
아서랑 메라가 트렌치소굴로, 바다속으로 들어갔을때
무슨 날파리떼도 아니고ㅅㅂ 사위가 살짝 밝아지면서 사방에서 몰려오는 트렌치색히들 보여주는 장면에서 ㅈㄴ징그러웠는데 난 이게 제일 재밌었음ㅋㅋ..
근데 영화보는 내내 옴이 제일 불쌍하더라
ㅠㅠ 큰 꿈을 지닌 대장부라면 당연히 좇아야할 부귀와 명성, 자신이 살고있는 세계의 안위를 사려해 전쟁도 불사하고.. 게다가 혈통도 오리지널이자너.. 근데 모두가 아서만 인정해 시발거 ㅠㅠ
불쌍하긴 머가 불쌍해
이모티콘 영화 안봤자너
ㄹㅇ 옴 불쌍함 엄마 약혼녀 심복 모두 배신 ㄷㄷ
ㄹㅇ루.. 갑자기 모든걸 다 잃었자너
아서가 왕됐다고 감옥가고;;; 정당하게 왕위를 잇고 왕권을 행사했을뿐인데
옴 개불쌍
제목은 아틀란티스의 폭동이 나을듯...
듣기만 딱 힡을러 같은 놈이구만 안불쌍해!!!
사실상 옴이 주인공이지ㅋㅋㅋ
스승이 삼지창 붕붕스킬도 형한테만 가르쳐줌ㅠ
왜 개념?
이왜념?
옴 ㄹㅇ 온갖 ntr 다당했음 ㅋㅋ
영갤 수준이 이 수준 ㅋㅋ
옴 ㅅㅂ ㅋㅋㅋ 마누라까지 뺏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