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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존트 유치하고 오글거리고 유머코드도 그닥이었는데
오랜만에 보는, 교과서적인 정직한 히어로물이라서 좋았음ㅋㅋ
선택받은 영웅들이 칼을 뽑을때 그는 삼지창을 뽑았다ㅇㅇ..

아서랑 메라가 트렌치소굴로, 바다속으로 들어갔을때
무슨 날파리떼도 아니고ㅅㅂ 사위가 살짝 밝아지면서 사방에서 몰려오는 트렌치색히들 보여주는 장면에서 ㅈㄴ징그러웠는데 난 이게 제일 재밌었음ㅋㅋ..

근데 영화보는 내내 옴이 제일 불쌍하더라
ㅠㅠ 큰 꿈을 지닌 대장부라면 당연히 좇아야할 부귀와 명성, 자신이 살고있는 세계의 안위를 사려해 전쟁도 불사하고.. 게다가 혈통도 오리지널이자너.. 근데 모두가 아서만 인정해 시발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