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정우 이선균 액션의 부재
영화 홍보는 엄청난 액션을 보여줄것처럼 했지만 사실상 하정우 이선균은 액션씬에서 한게 없음
전화기 붙들고 연기하는 하정우의 별밤 라디오 들으러 관객들이 돈과 시간을 투자한게 아님
2. 하정우=글로벌용병기업 이선균=북한사람 킹=북한사람
이 셋이 펼치는 스토리에 한국인은 감정이입이 사실상 힘듦 하정우가 고맙다 북한 했을때 드는 생각은 '저새끼는 뭔데 북한한테 고맙다고 하지? 지는 영어쓰고 영어이름으로 불리면서 용병질이나 해대는 주제에 지 용병들은 다 뒤져가는데...'
3. 2번과 이어지는 뻔한 신파와 질질끄는 스토리
지 팀원구하다가 다친새끼가 지 팀원보다 북한새끼를 더 챙기는 이상한 모습
게다가 초반 액션씬을 넘어가면 도대체 뭘 얘기하려는지 뭘 표현하고 꾸며나가는건지 모르겠음 걍 계속 긴박한 음악으로 긴장감을 주려고 하는데 보고있으면 긴장? 긴박? 그딴거 없고 관객 지치게 만든다
4. 새로운 시도를 통한 헐리우드 뺨치는 액션?
새로운 시도는 촬영기법 하나였을뿐 액션씬 자체도 그닥 그전의 한국액션영화에 비해 뛰어나지 않았고 오히려 어지럼증 호소의 장본인이 되어버림
5. 영화의 언어 그리고 이선균의 발음과 캐릭터
연기파 배우 두명 하정우 이선균을 사용하고도 전혀 맞지 않게 써먹음 이선균의 억양과 목소리 자체가 북한말을 하면 알아듣기 힘들정도여서 영어보단 한국말에 더 자막을 달아야 할 정도 게다가 영화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의 반 이상이 영어로 이루어지니 b급도 못되는 후진 헐리우드 액션영화 보는 기분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
영화 홍보는 엄청난 액션을 보여줄것처럼 했지만 사실상 하정우 이선균은 액션씬에서 한게 없음
전화기 붙들고 연기하는 하정우의 별밤 라디오 들으러 관객들이 돈과 시간을 투자한게 아님
2. 하정우=글로벌용병기업 이선균=북한사람 킹=북한사람
이 셋이 펼치는 스토리에 한국인은 감정이입이 사실상 힘듦 하정우가 고맙다 북한 했을때 드는 생각은 '저새끼는 뭔데 북한한테 고맙다고 하지? 지는 영어쓰고 영어이름으로 불리면서 용병질이나 해대는 주제에 지 용병들은 다 뒤져가는데...'
3. 2번과 이어지는 뻔한 신파와 질질끄는 스토리
지 팀원구하다가 다친새끼가 지 팀원보다 북한새끼를 더 챙기는 이상한 모습
게다가 초반 액션씬을 넘어가면 도대체 뭘 얘기하려는지 뭘 표현하고 꾸며나가는건지 모르겠음 걍 계속 긴박한 음악으로 긴장감을 주려고 하는데 보고있으면 긴장? 긴박? 그딴거 없고 관객 지치게 만든다
4. 새로운 시도를 통한 헐리우드 뺨치는 액션?
새로운 시도는 촬영기법 하나였을뿐 액션씬 자체도 그닥 그전의 한국액션영화에 비해 뛰어나지 않았고 오히려 어지럼증 호소의 장본인이 되어버림
5. 영화의 언어 그리고 이선균의 발음과 캐릭터
연기파 배우 두명 하정우 이선균을 사용하고도 전혀 맞지 않게 써먹음 이선균의 억양과 목소리 자체가 북한말을 하면 알아듣기 힘들정도여서 영어보단 한국말에 더 자막을 달아야 할 정도 게다가 영화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의 반 이상이 영어로 이루어지니 b급도 못되는 후진 헐리우드 액션영화 보는 기분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
물맨 지금 ㅈㄴ흥행중인데? 500만각이구만 400만돌파하고
아 잘못씀 pmc임 ㅋㅋㅋ
이게 역시 좌파가 잠식한 헬조센 영화판 감도쿠들의 현실이쥬
pmc가 망한이유는 한국영화가 망하는 이유와도 같은 듯
한국공식 따르다 망함?
어쩌라고. 니인생보단 성공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