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미국 현대이고 장소는 허허벌판에 있는 작은 마을임

부보안관으로 있는 주인공이 여행객의 사냥을 돕다가 여행객이 실수로 사람을 죽임

주인공은 마을로가서 도움을 요청하려 했지만 여행객은 유일한 목격자인 주인공을 죽이려함

근데 총쏴서 죽이면 들키니까 신발, 옷, 소지품을 모두 두고 사막을 걸으라고함

그러면서 주인공이 살기위해 기지를 발휘하는 영화임

엄청 재밋게 봤는데 제목이 기억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