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목포의 영웅이 저 영화제에 가야한다는거야 ㅋㅋㅋ 한국인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 ㅋㅋㅋㅋ 깡패도 행복해질 권리가 있는 더불어사는 세상을 알리기 위해서 ㅋㅋㅋ
익명(27.119)2019-05-28 07:52:00
국뽕 눈물의 bts 유투브 시청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06.102)2019-05-28 07:51:00
내년 깐느 황종 수상작도 최소 백만은 보겠지요?
익명(110.70)2019-05-28 08:07:00
하지만 걸복동과 여경을 빨아재끼시는...
익명(59.23)2019-05-28 08:59: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모순을 견디는게 페미니즘이란말입니다! - dc App
카이만(as9834)2019-05-28 10:33:00
그렇다고 어느 가족이 황종 받은 걸 한국 언론이 대대적으로 다뤄야 하나? 옆 집 아들이 서울대 간 일이 반상회에서 회자되는 일이나 기생충의 황종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일이나 별 다를 바 없는 인간의 본질적인 기호와 관련된 일일 뿐인데, 필요 이상으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의미 부여해서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던 언론에 대한 혐오감을 스스로 강화하면서
익명(122.45)2019-05-28 22:28:00
답글
정신 딸딸이 치기 위해 이번 일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개해야할 일과 분개할 필요가 없는 일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은 양식이 없다. 작성자도 마찬가지. 한국 언론의 기생충을 다루는 태도에 수준 낮은 국뽕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국뽕하고, '양심'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익명(122.45)2019-05-28 22:35:00
답글
애초에 이 사람은 왜 잔뜩 화가 난거지? 글만 봐서는 평소에 한국인들이 칸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는 주제에, 금번 기생충의 수상을 통해서 반짝 관심을 갖는 일이 아니꼬운 것 같다. 근데 이걸 왜 지가 아니꼬워하고 있지? 그게 잘못인가? 국제 시장같은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훔치는 사람들은 물론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들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죄를 지은 것은
익명(122.45)2019-05-28 22:40:00
답글
아니다. 그걸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저 사람은, '평소에 칸에 관심을 갖지 않은 것'을 죄라도 되는 것처럼 취급하고 있다. 우습다. 지가 뭔데 ㅋㅋ 뉴스에 나가서도 지극히 개인적인 억하심정으로 깽판을 치고서는 무슨 대단하고 재치있는 일침을 날리기라도 했다는 투로 자랑스러워하고. 이 사람 도대체 뭐냐?
익명(122.45)2019-05-28 22:44:00
이런분이 왜 걸캅스는 - dc App
익명(14.45)2019-05-29 01:27:00
이넘한테 작년 노벨상 수상자 싹 다 아는지 물어봐라 ㅋㅋㅋㅋ
익명(59.17)2019-05-29 08:38:00
답글
비유 좆병신처럼하네 ㅇㅇ 오스카도 아닌데 칸을 노벨이랑 매치시킨다는 수준부터 ㄹㅇ ㅋㅋㅋ
익명(175.114)2019-05-29 15:14:00
이거보고 평론가라는직업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다시한번 깨달았다.
익명(211.246)2019-05-29 15:54:00
답글
진짜 영화평론가라는 병신같은직업의 억지로쥐어짜낸약간의권위같은건 이동진이 다 만들어줫다고해도 과언이아님 이동진아니엇으면 걍 폰팔이급임.
익명(211.246)2019-05-29 15:55:00
자기가 탈 자신은 없고 질투가 나서 상 자체를 후려치네ㅋㅋㅋ내가 영알못이라도 황종상 수상한 감독은 대부분 알고있다 영화의 흥행 이지랄ㅋㅋㅋㅋ그 감독은 감독계의 신이 되는건데 병신이ㅋㅋㅋ
익명(123.199)2019-05-29 18:09:00
내가 사회자였다면 저 따위 말을 지껄었을때 .. 그럼 작년에 노벨평화상은 누가 받았죠..라고 되묻고 나도 노벨상도 딱 그런 수준이라고 말했을텐데..사회자도 능력미달
익명(182.222)2019-05-29 20:17:00
답글
ㅋㅋㅋㅋㅋ
코뜨고눈베인(rwg131200)2019-06-01 22:45:00
걍 심사가 베베 꼬인건데
ㅂㅂㄱ(1.229)2019-05-30 05:07:00
그렇게 권위없는상이면 개나소나받겠지 생각하는수준보이누 - dc App
ㄷㄴㄷ(223.39)2019-05-30 16:00:00
이거 다음 인터뷰는 왜 쏙 빼고 가져오냐 선동질 오지네ㅋㅋㅋㅋ
익명(175.223)2019-05-30 21:59:00
작년 노벨상 누가 받았는지 물어봐라 ㅅㅂㅋㅋㅋㅋㅋ - dc App
19등급 문지기(ydh2176)2019-05-31 02:27:00
맞는데 - dc App
익명(125.177)2019-06-02 16:54:00
어느 가족, 나 다니엘 블레이크 둘다 상업영화 아닌거 치고 해외작품인데도 언론에서 다루는거 꽤 많이 봤는데 ㅋㅋ 그래서 50대 중후반인 우리 어머니도 알고 관심가지고 보러가자고 할정도로
평소에 뉴스나 시사 본인이 안쳐보는거네 ㅋㅋ 평론가란 직업 달고 있으면서
익명(117.111)2019-06-07 16:34:00
걍 찐따가 자기가 잘 아는 주제 얘기할때 몰래 구석에 짜져서 승리의 미소 띄우면서 우월감에 젖는거 보는 그런 느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양심적.찌질이지. - dc App
널 낳은 니 엄마가 최고 찌질하지않을까
한국인들은 깐느 베를린 베니스 수상 영화는 꼬박꼬박 챙겨보는 문화인들입니다.
그래서 목포의 영웅이 저 영화제에 가야한다는거야 ㅋㅋㅋ 한국인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 ㅋㅋㅋㅋ 깡패도 행복해질 권리가 있는 더불어사는 세상을 알리기 위해서 ㅋㅋㅋ
국뽕 눈물의 bts 유투브 시청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내년 깐느 황종 수상작도 최소 백만은 보겠지요?
하지만 걸복동과 여경을 빨아재끼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모순을 견디는게 페미니즘이란말입니다! - dc App
그렇다고 어느 가족이 황종 받은 걸 한국 언론이 대대적으로 다뤄야 하나? 옆 집 아들이 서울대 간 일이 반상회에서 회자되는 일이나 기생충의 황종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일이나 별 다를 바 없는 인간의 본질적인 기호와 관련된 일일 뿐인데, 필요 이상으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의미 부여해서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던 언론에 대한 혐오감을 스스로 강화하면서
정신 딸딸이 치기 위해 이번 일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개해야할 일과 분개할 필요가 없는 일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은 양식이 없다. 작성자도 마찬가지. 한국 언론의 기생충을 다루는 태도에 수준 낮은 국뽕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국뽕하고, '양심'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애초에 이 사람은 왜 잔뜩 화가 난거지? 글만 봐서는 평소에 한국인들이 칸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는 주제에, 금번 기생충의 수상을 통해서 반짝 관심을 갖는 일이 아니꼬운 것 같다. 근데 이걸 왜 지가 아니꼬워하고 있지? 그게 잘못인가? 국제 시장같은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훔치는 사람들은 물론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들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죄를 지은 것은
아니다. 그걸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저 사람은, '평소에 칸에 관심을 갖지 않은 것'을 죄라도 되는 것처럼 취급하고 있다. 우습다. 지가 뭔데 ㅋㅋ 뉴스에 나가서도 지극히 개인적인 억하심정으로 깽판을 치고서는 무슨 대단하고 재치있는 일침을 날리기라도 했다는 투로 자랑스러워하고. 이 사람 도대체 뭐냐?
이런분이 왜 걸캅스는 - dc App
이넘한테 작년 노벨상 수상자 싹 다 아는지 물어봐라 ㅋㅋㅋㅋ
비유 좆병신처럼하네 ㅇㅇ 오스카도 아닌데 칸을 노벨이랑 매치시킨다는 수준부터 ㄹㅇ ㅋㅋㅋ
이거보고 평론가라는직업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다시한번 깨달았다.
진짜 영화평론가라는 병신같은직업의 억지로쥐어짜낸약간의권위같은건 이동진이 다 만들어줫다고해도 과언이아님 이동진아니엇으면 걍 폰팔이급임.
자기가 탈 자신은 없고 질투가 나서 상 자체를 후려치네ㅋㅋㅋ내가 영알못이라도 황종상 수상한 감독은 대부분 알고있다 영화의 흥행 이지랄ㅋㅋㅋㅋ그 감독은 감독계의 신이 되는건데 병신이ㅋㅋㅋ
내가 사회자였다면 저 따위 말을 지껄었을때 .. 그럼 작년에 노벨평화상은 누가 받았죠..라고 되묻고 나도 노벨상도 딱 그런 수준이라고 말했을텐데..사회자도 능력미달
ㅋㅋㅋㅋㅋ
걍 심사가 베베 꼬인건데
그렇게 권위없는상이면 개나소나받겠지 생각하는수준보이누 - dc App
이거 다음 인터뷰는 왜 쏙 빼고 가져오냐 선동질 오지네ㅋㅋㅋㅋ
작년 노벨상 누가 받았는지 물어봐라 ㅅㅂㅋㅋㅋㅋㅋ - dc App
맞는데 - dc App
어느 가족, 나 다니엘 블레이크 둘다 상업영화 아닌거 치고 해외작품인데도 언론에서 다루는거 꽤 많이 봤는데 ㅋㅋ 그래서 50대 중후반인 우리 어머니도 알고 관심가지고 보러가자고 할정도로 평소에 뉴스나 시사 본인이 안쳐보는거네 ㅋㅋ 평론가란 직업 달고 있으면서
걍 찐따가 자기가 잘 아는 주제 얘기할때 몰래 구석에 짜져서 승리의 미소 띄우면서 우월감에 젖는거 보는 그런 느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