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친구의 솔깃한 제안에 넘어가서 투자하고 돈 존나따기시작했는데


결국 욕심부리다 패망해서 바닥뚫고 지옥끝까지 더 추락하는영화임


손절타이밍은 넘쳤다


처음에 친구 제안거절하기(이때거절만했어도 가족파탄안남)


가족 엮지말기(신용미수 건들이고 몰빵배팅함. 혼자 조용히 수익만 내고나오면됬는데 이때 욕심부린게 화가됨)


원래있던 아줌마 냅두기(여기까지가 최고점 수익익절타이밍. 아줌마만 안건드렸어도 그집에서 몇달만 버티면 반지하 나왔음)


이 타이밍을 놓치니까 뭐다?


대부분 주식쟁이처럼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지는거지


그리고 마지막 부자되서 다시 그집에 가는 망상은


망한 주식쟁이가 주식못끊고 다시 개꿈꾸는거랑 똑같다


유전적으로 돈을 벌수있는 DNA는 정해져있다는게 이 영화의 주제임


욕심과 현실 사이의 적절한 합의와 타고난 천운을 가진사람만이 성공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