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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도 보지 않은채 나는 조커를 보러갔다.

내가 생각하던 똑똑한 싸이코 조커(히스레저)가 아닌

그저... 평범한 사람이 조커가 되는 과정..그리고 그에게 공감하는

시민들.. 영화가 끝나고 난 박수를 쳤다...마치 조커처럼..

흙수저에 정신질환자 사회적 약자 조커...

그에게는 배려와 구원이 아닌 비웃음과 폭력만 날라온다..

마치 현실을 보는거 같지 아니한가?

그래도 웃는다 조커는... 내면의 악이 깨어나기 전까진...

영화를 보는 내내 나 자신을 보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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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on a HAPPY face"

그렇다.. 나는 오늘도 웃는다.. 세상을 향해..

진정한 나를 숨긴채...

진정한 나가 뭐냐고?









"말해줘도 이해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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