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도 보지 않은채 나는 조커를 보러갔다.
내가 생각하던 똑똑한 싸이코 조커(히스레저)가 아닌
그저... 평범한 사람이 조커가 되는 과정..그리고 그에게 공감하는
시민들.. 영화가 끝나고 난 박수를 쳤다...마치 조커처럼..
흙수저에 정신질환자 사회적 약자 조커...
그에게는 배려와 구원이 아닌 비웃음과 폭력만 날라온다..
마치 현실을 보는거 같지 아니한가?
그래도 웃는다 조커는... 내면의 악이 깨어나기 전까진...
영화를 보는 내내 나 자신을 보는듯 했다..
"Put on a HAPPY face"
그렇다.. 나는 오늘도 웃는다.. 세상을 향해..
진정한 나를 숨긴채...
진정한 나가 뭐냐고?
"말해줘도 이해 못할거야"
- dc official App
ㅉ
2점
크킄.. 진정한 내가 깨어난다크큭
이건 ㄹㅇ이네;;
정신차려라
아직도살아잇노;;;
닉값 ㅆㅅㅌㅊ
애미없는새끼
닉값때매 B0
찐이네
네 다음 아서 플렉
크킄
영화가사람한명 망쳣네;;; - dc App
우리 모두 조커이자 코미디언이다
A-
일반인 ㅇㄷ - dc App
크큭.....흑화...한다....크크큭
어이 너도 '조커'냐?
오이오이;; 진정하라구!!
일반인?ㅋㅋ - dc App
야점이요...야점..
일반인 다뒤졋나
닉값 - dc App
흑화한다
닉값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