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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담사를 죽이지않았다는 결말을 선호하지만,

만약 상담사를 죽였다면, 다음 말이 이해가 된다

상담사가 조커에게 "왜 웃냐?" 했을때 조커가 "당신은 이해하지 못할거다"라고 했다.

그 이유는 " 정신병원의 상담사가 자신이 아서플렉이었을때 상담사를 생각날 정도로" 비슷했거든

아서 플렉에게 "당신에게 아무도 관심가지는 사람 없어요. 저도 그렇고요" 하면서 막말을 했던 상담사.

아서 플렉은 상담을 받으면서 깨닫게 된다.

"아 그년도 죽였어야 했는데"
그리고 그녀를 죽이는 상상을 하게 된다. 그 생각만으로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흑인 상담사가 "왜 웃냐?" 라고 말했을 때

조커는 "당신은 이해하지못한다(앞으로 내가 당신을 죽이는 이유에 대해서 절대..)" 라고 말한거지.

뭘 이거가지고 전부 망상이니 하는 새끼들 아직도 판을 치고 있어서 답을 말해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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